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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단, 조선의 가슴 뭉클한 브로맨스

by 편집부 posted Feb 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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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단, 조선의 가슴 뭉클한 브로맨스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는 휘영군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려는 어사단과 음모와 모함으로 이들을 가로막는 김병근(손병호 분) 일당의 날 선 대립이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성이겸(김명수 분)과 박춘삼(이이경 분)의 심상치 않은 투샷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가슴 뭉클한 브로맨스가 포착으로 곤심이 모아진다.

유쾌 발랄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눈물 젖은 표정으로 촉촉한 기류를 자아내고 있는 것. 특히 박춘삼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한 얼굴로 성이겸을 응시, 그를 본 성이겸은 놀란 기색을 드러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성이겸은 박춘삼을 향한 뜨거운 포옹으로 애틋함을 배가하고 있다. 과연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남자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두 사람이 무사히 휘영군 사망 사건의 전말을 밝히며 마지막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으로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어사단의 위태로운 수사 스토리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KBS드라마 화면 전재>
 한국 유로저널 고유진 기자
   eurojournal2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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