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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벽 작.감.배의‘펜트하우스2’,더욱 중독성 있고 파격적 !!

by 편집부 posted Feb 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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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벽 작.감.배의‘펜트하우스2’,더욱 중독성 있고 파격적 !!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단 25초로 심박수 급증시킨 치명적 !!




예측불가와 충격반전‘펜트 매직’으로 2021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펜트 매직’이 다시 시작된다.
SBS ‘펜트하우스2’가 오는 2월 19일 첫 방송, 금토극 편성을 전격 확정 지으며 또 한 번의 ‘펜트 신드롬’을 촉발시킬 곳으로 예상된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 시즌1’은 매회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려내며 ‘21회 연속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 최종회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31.1%, 수도권 시청률 30.5%를 돌파,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5년 만에 30%의 벽을 무너뜨리는 대기록으로 드라마계의 새역사를 썼다. 뿐만 아니라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이자 화제성, 채널경쟁력을 가늠하는 2049 시청률 역시 11.9%까지 치솟았고, 드라마 TV 화제성 지수에서 7주 연속 1위, 콘텐츠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하반기 최고 시청 시간을 재차 경신,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 ‘펜트 열풍’을 일으키는 등 시청률-화제성-조회수-VOD-해외파급력 모든 영역에서 퍼펙트 올킬 신화를 일으켰다. 

특히 ‘펜트하우스’ 시즌1의 최종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범인이 주단태(엄기준)였다는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돈과 권력으로 자신의 죄를 무마시킨 천서진(김소연)과 주단태의 잔혹한 민낯이 담겼던 상황. 더욱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오윤희(유진)와 펜트하우스를 차지한 천서진의 모습이 교차되는 ‘악의 승리’ 엔딩이 그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시즌1의 기록 행진을 뛰어넘어, 2021년 대한민국에 또 한 번 역대급 스토리로‘펜트 매직’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유로저널 고유진 기자
   eurojournal2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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