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전화+휴대폰+브로드밴드+TV 서비스

by 유로저널 posted Jun 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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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통신업체 중 하나인 오렌지(ORANGE)가 유럽에서 처음으로 전화 + 휴대폰 서비스 +초고속 인터넷 +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QPS(Quadruple Play Service)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지에 따르면, 고객들은 이 통합 서비스에 대해 단일 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오렌지의 모회사인 프랑스텔레콤이 이 모든 기능들을 제공하게 되며, 이 중에는 브로드밴드 사업자인 Wanadoo도 포함되 있어 오렌지 상표 아래 18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오렌지와 Wanadoo의 웹사이트가 통합될 예정이며, 현재 Wanadoo의 가입자 백만명은 오렌지 브로드밴드 파트로 이동된다.
이에 다른 경쟁 통신업체들도 고객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서비스로 오렌지의 야심찬 서비스를 견제할 예정이다. NTL은 이미 Virgin Mobile을 인수한 후에 케이블 TV와 브로드밴드, 전화, 휴대폰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Four-Play’ 서비스를 시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오렌지는 일단 한 달에 30파운드 이상의 정액요금 휴대폰 가입자에게 최대 8MB의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이 정책을 시작한다. 현재 Wanandoo에서는 동일 서비스가 한달에 £17.99이다.
이 패키지에는 무선 모뎀과 밤과 주말에 국내 일반 전화는 무료인 오렌지의 인터넷폰 서비스 Wireless & Talk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한 달에 6파운드를 더 내면, 어느 때나 국내 전화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렌지는 또한 인터넷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전화 라인과 휴대폰으로도 동시에 사용가능한 새로운 전화기를 시험 중이다.

<영국=유로저널 ONLY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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