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호주 위원장, "유로 위기는 끝났다"

by eknews posted Jan 10,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eu01.jpg 

 

조제 마누엘 바호주 위원회장은 유로가 무사하며 유로의 위기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위원회장의 낙관론과 은행들에 대한 규정 완화는 시장 회복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지가 보도했다바호주 위원회장은 유로에 대한 기존의 위협은 극복된 거나 마찬가지라고 말할  있다. 2013년에는 유로의 불안정함에 대해 질문할 일이 없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바호주 위원회장은 유로 위기 동안 줄곧 낙관적인 입장를 유지해왔다하지만 그의 언급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재무장관의   메세지와 급격히 대조된다.  메르켈 재무장관은 지난주유로존이 다시금 힘겨운 12개월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었다.

 

전문가들도 또한 긴축 정책이 주변국들을 지속적인 불황에 빠지게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포르투갈에서의 필수 공공 서비스에 대한 삭감은 실업률을 증가시키고 추가적인 사회 불안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OECD 앙겔 구리아 의장은  17 회원국들이 2014년에도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위축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로 인해 지난해 유로존이 불황에 빠진 이후    동안  경제침제를 겪을 것이라는 우려 또한 높아졌다.

 

영국의 FTSE 100 0.4% 하락하여 6064였으며 독일의 Dax 0.7% 감소한 7719.78, 프랑스의 Cac-40 0.8% 저하되어 3701.06 기록하였다.

 

 스트리트 역시 상황은 비슷했다. Dow 0.4% 하락한 13,377.13이었고 S&P 500 0.4% 감소한 1460.14였다.

 



유로저널 김대호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