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6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유럽 연합(EU)의 실업률은 2008년 3/4분기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09년 2/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0.6%, 전년 대비 1.9%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실업률은 금년 5월 이후 증가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2009년 7월 현재 전월 대비 0.1% 포인트, 전년 대비 2.0% 포인트 증가한 9.0%에 달하였다.

그동안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건설업, 자동차 제조업 등 남성들이 주로 고용되어 있는 업종에 대한 경제 위기의 영향은 5월 이후 감소하고 있다.

금년 5월 이후 미국의 실업률이 9.4% 내외로 안정되고 있는 반면, EU의 실업률은 아직 계속 상승하고 있어 미국과 EU의 실업률 격차는 다시 줄어들고 있다.

2009년 7월과 8월 두달 동안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감원 7만4천명, 증원 2만명이 발표되어 여전히 감원 규모가 증원 규모를 훨씬 상회했다.

9월 한 달동안 감원 인력 중 독일(1만4천명)과 네덜란드(1만3천명) 그리고 제조업(3만명)과 교통·통신업(1만8천명)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각국별로 실업률을 살펴보면 2009년 2/4분기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를 제외한 모든 회원국에서 고용 인원이 감소하였으며, 특히 발틱 국가와 스페인에서 현저히 줄어들었다.

실업률은 금년 5월 이후 증가세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2009년 7월 현재 전월 대비 0.1% 포인트, 전년 대비 2.0% 포인트 증가한 9.0%에 달하였다.

작년 가을 이후 남성 실업률은 매월 0.2~0.4% 포인트씩, 여성 실업률은 매월 0.1~0.2% 포인트씩 증가하여 2009년 4월 들어 남녀간 차이가 사라졌으며, 6월부터는 남녀 모두 매월 0.1% 포인트씩 상승하였다.  

아울러 25세 미만 청년층이 경기 하강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아 2009년 7월 현재 전월 대비 0.1% 포인트, 전년 대비 4.4% 포인트 상승한 19.8%를 기록하였다.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전체 실업률(9.5%)의 두 배를 웃도는 것이다. 에스토니아에선 청년 실업률이 38.4%를 넘었고 스웨덴(27.3%),헝가리(25.8%),아일랜드(25.5%),벨기에(21.6%) 등도 청년 실업이 높다.

EU 지역의 기업 신뢰도는 미국보다 크게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EU의 노동시장은미국에 비해 여전히 경제 위기의 영향을 덜 받고 있다.

지난 1년동안 EU의 실업률은 2008년 7월 7.0% 에서 1 년 뒤인 2009년 7월에는 2 % 증가한 9.0%에 달했다.
미국의 실업률은 2008년 7월 5.8% 에서 1 년만에 3.6% 포인트 상승한 2009년 7월 9.4%를 기록해 2009년 3월 이후 미국의 실업률이 EU의 실업률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금년 5월 이후 미국의 실업률이 9.4% 내외로 안정되고 있는 반면, EU의 실업률은 아직 계속 상승하고 있어 미국과 EU의 실업률 격차는 다시 줄어들고 있다.

'유럽 구조조정 모니터링'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9년 7월과 8월 두달 동안 발표된 감원 규모는 7만4천명이다.

회원국별로는 독일(1만4천명), 네덜란드(1만3천명), 체크(8천명)와 폴란드(8천명)가 감원 인원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업종별로는 제조업(3만명), 교통·통신업(1만8천명)과 소매업(8천명)에 집중되어 있다.

2008년 9월 이후 1년 동안 발표된 감원 규모는 72만7천명으로 같은 기간 중 증원 인원 25만명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이다.

회원국별로는 영국(17만3천명), 폴란드(7만7천명), 프랑스 (7만1천명), 독일(7만명) 등의 순서이다.

한편,2009년 2/4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3% 감소하는데 그쳐 1/4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2.4%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감소폭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1년 전보다는 4.8% 감소한 수준이다.

GDP 감소는 주로 이탈리아, 스페인 및 영국에서의 경제 위축 상황을 반영한 것이며, 프랑스와 독일의 경제 상황은 2/4분기 들어 성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1 터키 EU 가입, 여전히 미지수 file 유로저널 2009.12.24 2218
620 유럽의약품청 인플루엔자 A(H1N1) 약품 안전성에 문제없어 file 유로저널 2009.12.16 2415
619 EU 무슬림들의 거주국 소속감, 英 가장 높아 file 유로저널 2009.12.15 1922
618 유로존 및 EU, 고용 0.5% 감소 file 유로저널 2009.12.15 2293
617 EU, 단일시장 확대위한 소비자 참여 확대 정책 유로저널 2009.12.09 1664
616 2010년 EU 경제,경기회복 지연 가능성 높아 유로저널 2009.12.08 1645
615 EU 회원국내 은행간 개인 계좌이동 지원서비스 시행 유로저널 2009.12.08 1667
614 EU 상임의장 등 선임에 이어 고위직 선임도 박차 유로저널 2009.12.08 1646
613 EU, 타이어 연비 라벨링 2012년 11월부터 표시해야 유로저널 2009.12.01 2375
612 더욱 빨라진 초고속 열차 탈리스 개통 file 유로저널 2009.12.01 1742
611 유럽비즈니스 허브는 여전히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순 유로저널 2009.11.24 2129
610 EU 자동차시장, 10월 들어 뚜렷한 회복세 기록 유로저널 2009.11.24 1429
609 EU 초대 상임의장 선출로 정치적 통합 전기 마련 file 유로저널 2009.11.24 1825
608 EU 새로운 건물, 자체 에너지 생산 의무화 유로저널 2009.11.24 1994
607 EU, 202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실현 먹구름 유로저널 2009.11.24 1616
606 유럽 조선산업,전 세계 물량의 20% 이상 차지해 file 유로저널 2009.11.18 2146
605 EU, 초고속 인터넷 설비투자 여전히 부족 유로저널 2009.11.18 1809
604 EU, 2010년 인도와 FTA 협상 마무리 희망 file 유로저널 2009.11.17 2276
603 EU, 코펜하겐 기후회담에 비관적 전망 유로저널 2009.11.11 1493
602 EU, 밴(Van) 등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량 완화 유로저널 2009.11.11 1992
Board Pagination ‹ Prev 1 ...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