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9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스페인 팜플로나 소몰이 축제 도중 부상자 발생

지난 화요일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시작된 소몰이 축제에서 3명이 소뿔에 들이받히고 1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지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스페인 팜플로나 지역에서 열린 이 축제에서 한 명의 영국인을 포함한 세 명이 소뿔에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1004-유럽5.jpg



런던 출신의 30세 남성은 엉덩이 부분을 뿔에 들이받혔으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당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Marshall Dietrich라는 이름의 미국인은 등 부분을 소뿔에 들이받혔으나, 안정적인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난 매우 운이 좋았다. 다시는 참여하지 않겠다. 그저 보기만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출신의 또 다른 한 부상자는 겨드랑이 부분을 뿔에 들이받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가 시작된 화요일 오전, 약 12명의 참가자들이 병원에 실려갔으며, 대부분은 달리는 도중 넘어져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팜플로나 소몰이 축제가 시작된 이래, 1911년 이후 15명이 사망했다. 최근의 사망 사고는 2009년 발생했으며, 마드리드 출신, 27세의 다니엘 히메노가 목 부분을 소뿔에 들이받혀 사망했다. 지난 화요일 소몰이 축제에는 사납기로 소문난 엑스트라마두라 지역의 한디야 목장에서 소들을 데려왔으며, 2009년 사망 사고 발생 당시에도 같은 목장에서 사육되는 소들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흘동안 계속되는 팜플로나 소몰이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에는 여섯 마리의 황소를 길거리에 풀어 수많은 관광객과 축제 참여자들은 이들을 피해 달리며 축제를 즐기고, 매일 저녁에는 투우사들이 투우 경기 도중 이 소들을 죽인다.       
 


<사진 출처: The Telegraph 전재>
영국 유로저널 임민정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65 유럽 신차, 2026년부터 5개 기본 제어장치에 물리적 스위치 의무화(4월 03일자) file 편집부 2024.04.16 148
5964 EU 태양광 모듈,중국산이 80%, EU 역내산은 3%에 불과(4월 10일자) 편집부 2024.04.16 149
5963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점진적으로만 진행 예상 (4월 17일자) 편집부 2024.04.16 149
5962 유로존 3월 물가상승률 2021년 이후 최저치 기록, 6월 금리 인하 전망(4월 10일자) 편집부 2024.04.16 150
5961 EU '자연복원법' 헝가리와 이태리 반대로 승인 무산(4월 10일자) 편집부 2024.04.16 151
5960 EU, 對러시아 제재 우회 수출 단속 강화 (4 월 10일자) 편집부 2024.04.16 154
5959 천정부지로 오르는 에너지 가격 'EU, 에너지 가격 상한 제도 추진' file 편집부 2022.03.15 158
5958 EU회원국, 러-우전쟁 발발 후 우크라이너에 1,000억 유로 지원 (4월 17일자) 편집부 2024.04.16 161
5957 EU, 유럽외 제조국의 열악한 노동 환경에 대한 기업 책임 의무화 file 편집부 2022.03.05 163
5956 유럽연합, 높은 수준의 안보위해 앞다투어 '재무장' file 편집부 2022.03.29 200
5955 여성에 대한 폭력을 다루는 EU 공통적인 대응을 계획 file 편집부 2022.03.15 205
5954 EU, 對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완화위해 다양한 계획 준비 file 편집부 2022.03.15 205
5953 EU , 에너지 위기 해결 위해 발빠른 대처에도 '에너지 가격 폭등중' file 편집부 2022.03.29 206
5952 EU 및 각 회원국, 對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완화 조치 추진 file 편집부 2022.03.29 218
5951 유로존, 경기 둔화 가능성 확대 예상 file 편집부 2022.04.04 223
5950 EU,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기업 지원금 한시적 허용 file 편집부 2022.03.29 225
5949 유럽중앙은행, 더 오를 물가와 저성장에 대해 경고 file 편집부 2022.04.04 225
5948 EU, 러시아에 대한 WTO 최혜국대우 박탈 file 편집부 2022.03.15 242
5947 EU,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완화위해 미국산 LNG 추가 수입 file 편집부 2022.04.04 243
5946 EU, 공공조달 사업에서 러시아 기업 등 배제 추가 제재 검토 file 편집부 2022.03.29 24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