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샐러리 맨 50%, 차별 느꼈다.

by 유로저널 posted Nov 08, 200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프랑스에서 일하고 있는 샐러리 맨들은 ‘다양성’이라는 단어를 기업 내에서 어떻게 받아들일까? 관련 조사기관 Monster France가 자문기관 Men Way와 공동으로 마침내 이 주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월 30일 자 메트로 지도 관련 소식을 전했는데 이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샐러리 맨 들의 51%가 “자신의 기업이 차별을 한다”고 느꼈으며 49%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62%의 응답자는 “그들의 기업이 사회적 다양성에 대해 열려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채용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차별 요소는?”이라는 질문에는 ‘신체적 차별’이 1위로 떠올랐다. 그 다음으로는 ‘나이나 경력상의 선임자 우선 채용’과 ‘인종차별’, ‘혈연에 따른 출신차별’ 이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성별이나 종교에 따른 차별을 언급한 응답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