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3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2003년 여름, 프랑스에서는 1만 명 이상에 달하는 노년층들이 무더위로 인해 사망했다. 노인들의 몸은 일반 젊은 층들보다 많이 쇠약하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는 물 한잔 잘 못 마셔도 치명적이다. 이 같은 끔찍한 일은 이렇게 몸이 성치 않은 노인들을 뒤로 한 채 의료진들과 노인 간병인들이 저마다 바캉스를 간 이유가 가장 크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06년 여름, 프랑스는 같은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대대적인 예방책을 준비하고 있다.
7월 27일자 르 몽드 지도 관련 사실을 전했다. 르 몽드 는 3년 전 1만 5천 명에 달하는 노인 사망자기록을 낸 프랑스가 이번에는 이 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특히 노약자 인구 보호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보건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올해에도 이미 7월 말부터 기승을 부린 폭염으로 6십 여 명이 사망했다. 이 같은 사실로 프랑스 정부는 2003년의 일이 되풀이 되지나 않을까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64명의 사망자들 가운데는 노약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바캉스의 계절 8월이 찾아옴에 따라 저마다 노인들을 뒤로 한 채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는데, 의사들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 전에는 의료진들이 파업까지 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당국은 더위로 인한 탈수나 일사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해 긴급 전화망 및 구조 팀을 만드는 한편 병원 측에는 특별 보조금을 지급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일단 전직 의사들과 의대 학생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모였다. 이들은 8월 한 달간 바캉스를 떠난 현직 의사들의 자리를 메워 노인들이 살고 있는 가구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자크 시라크 (Jacques Chirac)대통령은 26일 열린 각료회의를 통해 “고온에 잘 견디지 못하는 노약자 층을 잘 지켜봐야 한다”고 말하며 “그 어느 해보다도 더더욱 대응책 마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92 파리 관광객 최고기록 경신. file eknews09 2012.09.03 4348
7191 프랑스, 교통법규 위반 급증. file eknews09 2011.03.21 4330
7190 국제 도량형 총회, ‘킬로그램(kg)’의 정의 수정한다. file eknews09 2011.10.24 4321
7189 프랑스, 가난한 이민자 비율, OECD 평균 웃돈다. file eknews09 2012.12.04 4309
7188 프랑스 인구 6.500만 명, 출산율 1.99명. file 유로저널 2010.12.28 4293
7187 레유니옹, 상어 포획작전 개시. file eknews09 2012.08.07 4289
7186 프랑스 대학, 취업을 위한 도약대 file eknews 2013.12.29 4286
7185 전기차, 고속도로 통행료와 주차비 할인한다. file eknews09 2012.10.08 4277
7184 [ 주명선 기자의 전시회 리뷰 ] MAGRITTE LA TRAHISON DES IMAGES file eknews 2016.10.02 4275
7183 미노토르의 미로가 되어버린 피카소 박물관 file eknews 2014.11.05 4272
7182 2012년 과속단속 범칙금 7억 유로 예상. file eknews09 2012.10.01 4269
7181 프랑스, 오는 가을부터 바이오메트릭 여권 사용 file 유로저널 2008.05.07 4269
7180 프랑스 학생단체 및 노조, 노동정책 CNE 철회 촉구 file eunews 2006.05.30 4231
7179 파리 삶의 질, 전 세계 29위. file eknews09 2012.12.04 4230
7178 과속 감지 카메라, 6억 3천만 유로 벌금 징수. file eknews09 2012.01.07 4230
7177 육아: 프랑스 아빠들 ‘최우수 성적’ 받다 file 유로저널 2007.01.17 4220
7176 프랑스 문화생활 정보 file eknews 2014.04.06 4217
7175 프랑스 그르노블 산악개발 박람회 ‘마운틴 플래닛 2014’, 4월 개최 file eknews 2014.02.01 4212
7174 <분노하라>의 저자 스테판 에셀, 95세를 일기로 영면하다 (1,2면) file eknews09 2013.03.04 4175
7173 ‘톨레랑스의 나라’ 프랑스 이민 2세들의 속사정 file eknews 2016.01.19 4169
Board Pagination ‹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70 Next ›
/ 37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