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회사는 좋지만 상사는 싫어요!”

by 유로저널 posted Nov 0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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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자 피가로 지가 재미있는 앙케이트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설문 조사 참여자의 64%가 그의 친구에게 자신의 회사를 추천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프랑스의 ‘글로벌 마켓 인사이드(GME)’에 의해 이루어졌다. 결과에서 보여지듯, 프랑스 인의 과반수는 자신의 회사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응답자들 중 55%가 자신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앞으로 5년간은 더 다닐 계획이라고 답변해 상사나 고용주에 대해서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55%중 진심으로 상사를 좋아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16.4%만이 '자신의 상사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믿고 따른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60%이상의 프랑스인들은 직장 상사에 대해 심각한 악감정은 없더라도 결코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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