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창업 역대 최고로 실업률 하락과 경제 성장 원동력



1277-프랑스 6 사진.png



프랑스의 창업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면서 약 10년간 10% 이상을 유지했던 실업률 하락에 크게 기여해 경제성장에 중요한 원동력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통계연구소(INSEE) 자료를 인용한 파리KBC에 따르면 2019년의 경우만도 프랑스의 창업 기업 수는 전년대비 약 18% 상승한 총 81만 5300개사로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이중에‘마이크로 기업’의 증가율이 25%,‘1인 기업’ 증가율은 16%를 기록했다.



마이크로 기업(Micro-Entreprise) 제도란 지난 2014년 정부 차원에서 처음 시행된 창업지원 정책으로 매출액이 일정 금액 넘어가지 않는 기업들에 대해 각종 세금 혜택 및 행정절차를 간소하게 해주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와같은 프랑스의 창업 붐은 2014년부터 시작된 프랑스 정부의 창업지원 정책과 마크롱 정부의 친기업 정책의 결과로 분석된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Le Monde), 르피가로(Le Figaro)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마크롱 정부는 친기업정책을 도입해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외국 기업 투자 유치 행사, 법인세의 지속적인 인하 등을 시행해왔다.



마크롱 정부는 2017년 노동법 개정을 통해 기업들이 해고와 감원을 보다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노동 시장의 경직성이 완화되면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됐고 스타트업이나 신규 창업자들도 부담 없이 인력을 뽑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프랑스가 도입한 프렌치테크 비자(창업 비자)는 스타트업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에게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4년의 체류 기간을 보장하는 비자 시스템이다.



프랑스 정부에 의해 선정된 100개의 스타트업 육성 기업들의 선택을 받은 창업 희망자들에 한해 비자가 발급되고 별도의 학력 제한 조건이 없다. 



특히, 프랑스 정부에서 공식 지정한 100개사가 해외의 유망스타트업을 선정해 이들에게 자금 지원, 세금 감면 및 행정절차 간소화 등의 혜택을 제공해 프랑스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또한, 마크롱 정부는 대통령 부임 이후 프랑스 법인세를 지속적으로 하락해  2020년부터 연 매출 2억5천만 유로 이상의 대기업은 33.3%에서 31%로, 2억5천만 유로 이하의 중소기업은 31%에서 28%로 인하했고, 2022년까지 모든 법인세를 25%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프랑스의 스타트업 육성 정책은 창업 기업의 수를 늘려 실업률을 낮추고 의미 있는 경제 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경제성장에 중요한 원동력임을 알 수 있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48 프랑스 남부 알프스와 피레네 산맥에서 더위 기록 수립 편집부 2023.07.25 24
7347 프랑스, 2040년 EU 최초 친환경 전환 달성 목표 제시 편집부 2023.09.04 24
7346 프랑스, 2030년까지 온실 가스 55% 감축 편집부 2023.10.04 24
7345 프랑스 여성 약 26%이상, 친밀한 관계에서 재정적 학대 당해 file 편집부 2023.11.29 24
7344 프랑스 대표 한국문화축제 제9회 꼬레디시 페스티벌 성황리 종료 file 편집부 2023.12.05 24
7343 프랑스 정부,기후 대응 부족에 대한 벌금 11억 유로 피해 file 편집부 2024.01.03 24
7342 프랑스 실업률 변동없어 고용율도 낙관적이지 못해 file 편집부 2024.01.30 24
7341 프랑스 기업,Covid-19 대유행 이후 자사주 매입 기록적 file 편집부 2023.03.28 25
7340 파리 시내, 셀프 서비스 전기 스쿠터로 사고 급증 편집부 2023.04.04 25
7339 마크롱, 개각통해 최근 폭동 등 위기 해결에 나서 file 편집부 2023.07.25 25
7338 프랑스, 뉴칼레도니아의 니켈 공급 잠재력 현실화 나서 file 편집부 2023.08.09 25
7337 프랑스 택시 운전사, 불공정 경쟁으로 우버 고소 편집부 2023.10.17 25
7336 프랑스 주요 해운사들,홍해 대신 아프리카 남부 항로 택해 file 편집부 2024.01.03 25
7335 프랑스 경제,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 거의 회복 file 편집부 2022.03.08 26
7334 프랑스, 북경 올림픽 참석 '올림픽, 정치화에 반대' file 편집부 2022.03.08 26
7333 프랑스, 국가 부채와 예산 적자 모두 EU기준 크게 웃돌아 편집부 2023.04.04 26
7332 프랑스,주요국 기업에 '프랑스 선택하라(Choose France)' 편집부 2023.05.31 26
7331 프랑스, 2050년 해상 풍력 발전량 45GW로 상향 편집부 2023.08.21 26
7330 프랑스 경제 전망, 4월과 같은 '안정적'평가 받아 편집부 2023.10.31 26
7329 프랑스 법원, '지구 봉기' 기후 단체 해산 명령 뒤집어 file 편집부 2023.11.14 2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2 Next ›
/ 37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