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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6월 기업 경기기대지수 큰 폭 상승해 경기회복 기대
제조업과 서비스업부문의 활동을 추적하는 '구매 관리자 지수·PMI'도 모두 상승해 


프랑스 통계청이 6월 기업 경기기대지수가 전월대비 18p 상승한 78을 기록했다고 발표해 코로나19 사태중에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

비록 독일보다 경기기대지수는 낮지만, 1980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월간 최대 증가폭을 기록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의 반등이 기대된다.
3천 602조 7천억 원(미화 3조 달러) 규모의 프랑스 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한 규제가 완화되고 국내소비가 증가하면서 2월 이후 처음으로 성장했다.

프랑스는 독일과는 달리 제조업의 경기기대지수가 6p 상승에 그친 반면, 서비스업과 유통업의 경기기대지수가 각각 25p와 21p 상승했다.
다만, 노동시장의 6월 경기기대지수는 13p 상승한 66으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5월의 73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 경제전문가들은 경기기대지수의 급격한 상승 전환에도 불구, 단기적인 일부 경제지표 개선이 반드시 장기적인 경제회복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내놓고 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부문의 활동을 추적하는 '구매 관리자 지수·PMI'가 5월 32.1에서 6월에는 51.3으로 올랐다.
PMI가 50을 넘으면 경기확장을 나타낸다.

프랑스 3 삼부자+사계절.png

한편, 독일의 Ifo 경제연구소는 9천개 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기업 경기기대지수가 전월대비 65p 상승한 86.2를 기록했다고 발표해 역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경기기대지수 86.2는 코로나19 확산 전 95에 비해 경기전망 악화를 의미하나, 당초 전문가들이 예측한 85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이다.

다만, Ifo는 독일 경기기대지수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서비스 등 대부분의 산업에서 여전히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다고 분석했다.


프랑스 4 중앙교회+퐁네트교회.png


cbs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이미 에어버스와 에어프랑스 그리고 항공기부품 공급업체와 사프란 및 탈레스 같은 항공산업 인력보호를 위해 20조 4천 153억 원(170억 달러)에 가까운 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브루노 르 마이어 프랑스 재무장관은 프랑스 라디오 RTL과 인터뷰에서 정부가 경기 회복을 돕기 위해 625조 9천 815억 원(5천 210 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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