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프랑스, 프랑스 등 유럽 전기 자동차 우대 정책 추진

저소득 가계의 전기차 구매 및 임대 보조금을 확대해 실시 예정

 

프랑스가 미국의 인플레이션 정책과 막대한 중국산 자동차 수입에 대한 대책으로 프랑스 및 유럽연합(EU) 역내 생산 전기차 지원 및 우대 확대 방침을 표명하고 나섰다.

프랑스 엠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은 16일(일) 프랑스가 미국의 공격적 보조금 정책을 통한 'Buy American' 전략과 중국 자동차 시장의 폐쇄성을 지적하며, EU도 프랑스 및 유럽 자동차 우대 정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의 일부 자동차 렌트 업체들의 막대한 양의 중국산 자동차 구매 경향을 지적, 유럽 제품 우대 및 강력한 자동차 산업 지원 정책을 가능한 빨리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5년의 임기 중 유럽의 전략적 자율성을 강력하게 추진해온 점을 언급하며, 프랑스의 장기 정책 목표로 자국 내 완전한 자동차 공급망을 구축할 방침을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관련한 구체적 정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저소득 가정에 대해 새로운 전기차 보급 정책으로 주택처럼 장기임대 방식을 도입해 구매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다. 

저소득층이 전기자동차를 할부로 구매하면 월 100유로의 비용으로 전기차를 리스할 수 있는 보조금 프로그램을 시험 도입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에서 최대한 프랑스 및 유럽산 자동차를 우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재정장관 겸 정부 대변인은 최근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달에 100 유로(한화 13만원)을 내고 전기차를 장기임대할 수 있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며 "전기차 장기임대 계획을 통해 친환경차 시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아탈 장관은 "많은 프랑스 국민들이 전기차는 비싼 차라고 인식하고 있어 보급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며 "전기차 장기임대 계획이 도입되면 누구나 부담없이 전기차를 소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또한, 저소득 가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현행 6천 유로에서 7천 유로로 인상할 계획도 언급했다.

한편, 지난 4월 재선에 성공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는 4만7000유로(한화 6300만원) 미만 전기차에 보조금 6000유로(800만원)를 지급하고 있음에도 전기차 보급률이 더딘 상태다. 프랑스 정부가 여전히 비싼 가격 탓에 전기차를 구입하기 어렵다는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지 외신들을 인용한 MOTORGRAPH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계획이 실행될 경우, 닛산 리프, 르노 트윙고 등의 소형 전기차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소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gisa@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53 프랑스인 절반이상, 2035년에 화석 연료 자동차 판매 금지 몰라 편집부 2023.11.14 28
7252 파리 지하철 요금, 2024년 올림픽 기간 동안 거의 두 배로 오늘 전망 편집부 2023.12.05 28
7251 프랑스의 2024년 경제, 지정학적 분쟁이 위험 요소 file 편집부 2024.02.22 28
7250 프랑스, 2020년 3월 이후 최고 일일 신규 확진자 100,000명 돌파 file 편집부 2022.03.08 29
7249 프랑스, EU회원국내 농산품 생산 목표 설정 제안 file 편집부 2022.04.12 29
7248 프랑스 연금 개혁안, 하원에서 긴장 속에 격론 끝에 상원행 편집부 2023.02.21 29
7247 프랑스 몽블랑 최고점, 2년만에 2.2m 낮아져 편집부 2023.10.17 29
7246 프랑스, EU의 환경 에너지 전환 보조금 80억 유로 받아 file 편집부 2024.01.17 29
7245 프랑스,파리 진입한 코비드 트럭 시위대 수백 명 체포 file 편집부 2022.03.08 30
7244 프랑스의 올해 크리스마스 조명, 에너지 위기로 제한 편집부 2022.11.03 30
7243 프랑스, 독일과 함께 미국 IRA법에 대해 공동대응 합의 편집부 2022.11.30 30
7242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프랑스 경제에 '빨간불' file 편집부 2022.03.29 31
7241 프랑스, 전 세계 모든 원유 대상 가격상한 도입 제안 편집부 2022.07.07 31
7240 프랑스,독일과 함께 美 IRA제도에 EU 차원 강력 대응 file 편집부 2022.11.03 31
7239 프랑스 지난 30년동안 암환자 두 배이상 증가 file 편집부 2023.07.11 31
7238 프랑스 리그1 올랭피크 리옹 사령탑 파비오 그로소 감독 file 편집부 2023.10.31 31
7237 파리 공공 배뇨 문제 해결하려는 애플리케이션(ICI) 출시 편집부 2023.11.14 31
7236 베를린과 파리를 연결하는 야간 열차, 9년 만에 다시 운행 편집부 2023.12.20 31
7235 프랑스.2019년부터 유럽 내 해외기업의 투자선호도 1위 유지 file 편집부 2022.03.08 32
7234 프랑스, 2030년까지 100개의 유니콘 기업 목표(7월 14일자) 편집부 2022.07.31 32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70 Next ›
/ 37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