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2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끌로드 까위작의 정부입성 당시 로에 갸론(Lot-et-Garonne)의원으로 선출된 쟝 끌로드 구제는 지난 4월 10일 전 제정부 장관이 "모든 것을 혼자서만 다 덮어쓴듯한 억울함"을 느끼고 있으며, 의회로의 귀환을 고심중에 있다고 밝혔다


Sans titre.jpg (사진 : AFP)


프랑스 취재채널M6 info는 전 예산부 장관이 전 스위스, 현재 싱가포르은행의 비밀 예금 여부를 인정한 후로 쉴새없이 이어지는 취재열기를 피해 이틀이 멀다하고 노르망디, 브로타뉴 그리고 아카숑 등에 위치한 지인들의 거처를 옮겨 다니며 생활하고 있는 까위작 전 장관의 최근 생활을 보도했다.

 

4 11일에 있은 라 데페쉐 듀 미디(La dépêche du Midi) 와의 인터뷰에서 일상을 묻는 질문에, 전 예산부 장관은 "아직 남아있는 몇몇의 친구들"덕분에 위로를 얻고 있으며, "아무리 조심해도 나를 찾아내는 미디어의 능력에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진 앞으로의 정치적 계획을 묻는 질문에서 그는 "의원직으로의 복귀를 염두에 두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대답을 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대답했다.

 

2008년도 헌법 개정안에 따르면 장관이 정부직에서 물러날 경우 한달 이내에 의원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 이 사안에 근거할 때 까위작 전 장관에게는 4 19일 자정까지 결정의 유효기간이 남아있다.

바르똘론 국회 의사장은 지난 금요일 전 예산부 장관의 비밀예금 인정 이후 그의 국회 의원직 복귀 거부를 추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올랑드 대통령은 사회당 소속 의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 아래, 전 예산부 장관의 사회당 강제퇴출을 기정 사실화하며그가 국회로 돌아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표명했다.

 

프랑스 유로저널 김영아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52 파리와 지방도시 간 부동산 격차 엄청나 file eknews09 2013.04.09 2268
2551 프랑스 국회 의사당 지붕위에 꿀벌통 설치 file eknews09 2013.04.09 3487
2550 파리 마라톤과 관련된 몇가지 숫자 file eknews09 2013.04.09 2360
2549 제롬 까위작 전 장관, 잘못인정하고 대중 용서구해 충격 (1면) file eknews09 2013.04.09 1888
2548 프랑스 아동 복지 수준, 29개국 가운데 13번째 file eknews09 2013.04.14 4058
2547 프랑스 전체 장관들의 재산 공개 file eknews09 2013.04.14 1879
2546 유대인 유명 랍비의 표절 인정 file eknews09 2013.04.14 3171
» 까위작, "이틀에 한번씩 이사 다니고 있다." file eknews09 2013.04.14 2217
2544 모스코비씨는 까위작의 비밀계좌 존재를 알고 있었나? file eknews09 2013.04.14 2270
2543 동성결혼법, 상원통과후 반대자들의 즉각적 항의로 이어져 file eknews09 2013.04.14 2142
2542 소매치기의 기승으로 하루동안 문닫은 루브르 박물관 (1면) file eknews09 2013.04.14 2045
2541 새로이 발행될 5유로권 지폐 file eknews09 2013.04.21 2851
2540 소고기 둔갑 말고기, 유럽전체에 퍼져있는 실상 file eknews09 2013.04.21 1910
2539 유럽인들 평균 수명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 file eknews09 2013.04.21 3966
2538 PIP 가슴 인공 보형물 소송 file eknews09 2013.04.21 2779
2537 다시 대선을 치른다면 사르코지가 올랑드를 앞지를 것이라는 여론 조사 결과 file eknews09 2013.04.21 2183
2536 프랑스인 15% 가족 수당 축소 file eknews09 2013.04.21 2657
2535 7명의 프랑스인 인질, 자유 되찾아 (1면) file eknews09 2013.04.21 3040
2534 프랑스 국경 넘는 외국인 도둑 증가 file eknews09 2013.04.29 2200
2533 알프스에서 5월의 스키를 즐긴다 file eknews09 2013.04.29 1743
Board Pagination ‹ Prev 1 ...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 370 Next ›
/ 37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