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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가항공사로 유명한 영국의 이지젯(Easy-Jet) 최고경영자가 승객의 안전을 위해 노후항공기의 비행금지를 주장했다고 주간경제지 비르츠샤프츠보케가 29일 보도했다.
     앤디 해리슨(Andy Harrison) 최고경영자(CEO)는 비르츠샤프츠보케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유럽에는 700대의 노후항공기가 있는데 이런 비행기들은 신형항공기보다 1/5정도 연료를 더 소비하고 더 소음이 많다”며 “노후 항공기는 더 이상 비행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독일 대형항공사 루프트한자(Lufthansa)의 비행기보다 이지젯 비행기가 승객 한명당 연료 사용량이 30%나 적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친화적인 승객은 이지젯과 비행해야 한다는 것.
     항공사끼리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거래에 대해 그는 반대함을 분명히 했다. 즉 이런 거래를 허용하면 많은 오염을 배출하는 대형항공사들이 우월한 지위에서 배출량을 많이 사들일 것이라는 우려때문이다.
     해리슨 최고경영자는 또 “루프트한자가 주요 공항에서 우리의 영업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있다”며 루트프한자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독일=유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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