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음주 전면 금지해야

by 유로저널 posted Mar 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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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야당간에 청소년 음주의 전면금지를 목표로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일간지 디벨트가 13일 보도했다.
     연방정부의 마리아 아이히호른 약물오남용방지 특별위원은 “기본적으로 청소년들의 알코올 의존도를 낮추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미성년자들에게 알코올 판매를 금지하는 청소년 보호법을 엄격하게 준수해야 하고 이를 제대로 통제하고 감독해야 한다는 것.
     그녀는 또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합법적.불법적인 알코올과 약물 복용의 위험한 결과에 대해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당인 녹색당도 청소년 음주단속의 강화에 대해 환영했다. 녹색당 하랄트 테르페 의원은 “청소년들이 거의 기절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18세 이하의 청소년들에게 술판매를 금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일=유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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