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각국 세무정보
유럽한인 사회현황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독일인 대다수, 메르켈 총리의 난민 정책 반대, 그러나 총리직은 유지해야

앙겔라 메르켈 총리(기민당)와 기사당의 난민 정책 갈등이 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독일인 대다수는 더 제한적인 난민 정책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슈피겔>의 의뢰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칸타 퍼블릭(Kantar Public)에 따르면 응답자의 34%만이 독일은 인도주의적 의무가 있기에 이주민과 난민이 국내로 들어오는 것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57%는 이주민과 난민이 이미 과포화 상태이기에 국내 유입을 제한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리고 응답자의 61%는 신분증이 없거나 유럽연합(EU) 내 다른 국가에서 이미 망명 신청자로 등록된 난민을 추방해야 한다는 기사당의 입장에 동의했다. 반대 의견을 피력한 응답자는 30%에 불과했다.


이렇듯, 난민 정책과 관련해 메르켈 총리(32.2%)보다 기사당 대표이자 재무장관인 호르스트 제호퍼(48.7%)를 더 신뢰한다는 지난주 조사결과에 이어 현재 메르켈 총리의 난민 정책에 부정적 여론도 높게 나왔지만, 응답자의 58%는 메르켈이 총리직을 유지해야 한다고 답했다. 36%만이 이에 반대했다.


이는 메르켈 총리의 난민 정책은 분명히 반대하지만, 조기 총선으로 불거질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여론 분열은 피해야 한다는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대연정 파트너인 사민당이 메르켈 총리의 난민 정책을 지지하고 있고, 26일 대연정 3당 대표들의 회담이 예정돼 있어 난민 정책 갈등이 잘 봉합될 것이라는 기대도 섞인 것으로 보인다.


독일은 난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8%는 EU 차원에서 공동으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는 메르켈 총리의 입장이기도 하다. 25%만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칸타 퍼블릭이 6월 19~20일 유권자 94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진 출처: SPIEGEL ONLINE


독일 유로저널 김신종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98 독일 정부,비EU 외국인력 유치위해 입국·체류허가 및 자격인증 절차 간소화 file 편집부 2019.12.30 6471
9697 왕복 4차선의 연방도로(국도)에서도 화물차 통행료 징수할 예정 file eknews20 2011.05.31 6441
9696 독일 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에 피해 심각 우려 file 편집부 2020.02.11 6437
9695 미국의 환율 조작국 상계관세 부과에 독일 긴장 file 편집부 2020.02.11 6436
9694 독일 자동차회사들, 차량 고장율 적은 것으로 나타나 file eknews20 2011.05.02 6428
9693 독일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직업은? file eknews21 2013.12.02 6394
9692 독일 베를린 주택 임대료 향후 2년간 인상 금지 file 편집부 2020.02.04 6335
9691 ABN 암로 모기지 사업 접어 file 유로저널 2008.04.15 6332
9690 지역별 집세, 뮌헨(München) 지역이 가장 높아 file eknews20 2012.11.20 6317
9689 폭스바겐사 저가 자동차 시장에 참여하나 file eknews20 2012.10.15 6292
9688 독일 극우정당, 범죄 수치 왜곡으로 외국인 혐오 부추기는 것으로 드러나 file eknews10 2019.08.06 6272
9687 독일 2011년 교통사고 사망자 통계 file eknews20 2012.07.09 6222
9686 8월부터 토요일 로또 추첨시간 2시간 늦어진다 file 유로저널 2009.06.22 6179
9685 호나우지뉴 연봉최고 file 유로저널 2006.07.04 6176
9684 독일 물가 비교적 높아 file eknews21 2014.05.12 6164
9683 독일의 물가기준인 빵가격 상승예상 file eknews20 2012.09.25 6161
9682 독일 세 가정중 하나는 이혼 file eknews20 2012.07.16 6102
9681 주택 구입하기 쉬운 곳, 옛 서독보다 동독에 월등히 많아 file eknews 2014.05.19 6099
9680 2017년 독일, 거주비용 점점 더 비싸져 file eknews21 2017.01.03 6036
9679 알 낳는 닭의 닭장사육 금지 file eknews20 2011.09.26 600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9 Next ›
/ 48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