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실업자수 344만명으로 대폭감소

by 유로저널 posted Aug 23,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내년 실업자수가 344만명으로 지난 1993년 이래 가장 적은 수가 될 것이라는 연방노동청 (Bundesagentur fuer Arbeit)의 22일 발표를 인용,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온라인 신문이 보도하였다. 이는 올해보다 약 36만명이 감소한 수이며 내년 경제성장율은 2.5% 성장을 전망하였다.

내년에는 90년대 초 이래 처음으로 취업인구가 4천만명을 넘게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사회보장세 납부 의무가 있는 고용자들은 21만명이 증가하여 거의 2720만명이 되며, 자영업자들은 2만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였다. 최저임금을 받는 고용자들은 현재 수준인 약 560만명에 머물 것으로 내다보았다. 파트타임 취업인구는 18만명 증가하게 되어 종일제 취업인구의 10만명 증가보다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학자들은 현재 독일 노동시장의 호경기가 1999/2000년 때보다 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독일 마인츠=유로저널)
유 한나 기자 ekn06@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