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지하철, 곧 Wi-Fi 연결

by eknews24 posted Jun 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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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몇 주 안에 WI-FI 무선 통신망이 런던지하철로 확장되면서 보다 편리한 통신 생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영국 일간 The Guardian지의 보도에 따르면 승객들은 이제 지하철에서 이메일을 확인할 있게 되고 인터넷을 검색할 있게 것이며 80 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 동안 휴대전화, 타블렛, 랩탑 컴퓨터로 생방송 TV 시청할 수도 있게 된다. 나머지 40 역은 올해 말에 연결될 예정이라고 한다.

여름 내내 모두에게 공짜로 제공될 서비스는 다음 안에 King’s Cross, Leicester Square, Oxford Circus Stratford 역에서 제공되어질 것으로 알려져있다.

런던운수국(TfL) 함께 공동으로 Virgin Media 제공할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승객들이 티켓 판매구역, 에스칼레이터, 플랫폼과 역에 정차 중인 전철 안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있도록 것이다.

 

전철이 터널에 들어서면 통신이 끊길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Virgin 측은 전차가 다음 역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재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Virgin 관계자는 다음 역에 들어서면 웹페이지가 갱신될 것이다. 따라서 여정에 대해 트위터로 전송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많은 수의 승객들이 접속을 시도하면서 과부하가 걸리게 가능성이 크고 결국 비디오를 재생할 있을 만한 속도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Virgin 측은 서비스의 속도가 4G 무선 인터넷과 비교할 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는 2012 런던올림픽이 종료될 때까지만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Virgin 인터넷 패키지를 이용 중인 고객들은 계속해서 무료로 접속을 수가 있다.

글라스고 지하철에서는 이미 무선 통신망의 이용이 가능하지만 TfL 런던이 최초로 심층적인 네트워크 망을 제공하는 경우라고 주장한다.

영불 해협 터널을 통해 올림픽을 관람하러 오는 승객들도 여행 휴대전화를 이용할 있게 된다. 하지만 관계자는 재정 문제를 이유로 귀로 시에는 사용할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24@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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