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75.187.184) 조회 수 11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예년과 달리 초여름부터 지난 두 달간 영국을 강타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일부 학교들이 가을학기 개학일을 연기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6, 7월 동안 집중된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학교의 수는 857곳으로 집계된 가운데, 대부분의 학교들이 예정된 개학일을 준수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나, 21곳의 학교는 그 피해 상황이 심각하여 예정된 개학일을 준수하지 못하고, 개학일을 연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번 홍수 피해로 개학일을 연기한 21개의 학교는, 17개 초등학교, 2개 중등학교, 1개 특수학교이며, 총 8,055명의 학생들이 예정 개학일보다 한 주 뒤에 개학을 맞이하게 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교육부 장관인 Jim Knight은, “이번 수해로 인해 상당수의 학교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수해 복구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부분 별다른 지장 없이 가을 학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아직 수해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학교의 경우 정부의 추가적인 예산 지원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원상 복귀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수해로 인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학생들의 수는 360,00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정부는 현재까지 총 천 4백만 파운드의 수해 복구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19609
12651 영국 자동차 생산, 코로나19 이전 대비 29% 감소 file 편집부 2022.02.27 33
12650 유로저널 홈페이지의 방문자 폭증으로 증설 작업이 3 개월이상 소요되어 임시로 미게재분을 각각 모아서 게재합니다. file 편집부 2022.03.15 33
12649 영국, '스태그플레이션'에 진입할 가능성 높아 file 편집부 2022.04.27 33
12648 생활비 급등으로 ‘판데믹 기간에 모은 저축액’ 고갈되어 (7월 14일자) file 편집부 2022.07.31 33
12647 영국 경제 주요 부문의 경우 2019년말보다 성장 크기 낮아 file 편집부 2023.02.21 33
12646 영국 생산가능인구(16~64세)의 1/4 정도가 유급직 갖지 않아 file 편집부 2023.02.21 33
12645 영국 고급 레스토랑, 불법 노동자 고용으로 강제 폐업 당해 file 편집부 2023.04.25 33
12644 Rishi Sunak 수상, 주택 융자금 금리에 주의 촉구 file 편집부 2023.06.27 33
12643 민간 회사,주차 위반 딱지 발행 29% 급증 '하루 30,400장 발행' file 편집부 2023.10.04 33
12642 영국 전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수 다시 증가세 file 편집부 2022.03.15 34
12641 영국 코로나19 감염자 1주일만에 100만명 증가로 '60만명 추가 부스터' file 편집부 2022.03.29 34
12640 인플레이션 통제 신호에 금융계 올해 금리 인하에 베팅 file 편집부 2023.01.28 34
12639 불법 이민자 해결 위해 향후 2 년간 £60억 필요 file 편집부 2023.06.06 34
12638 영국 소매판매, 코로나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 file 편집부 2024.01.30 34
12637 영국 1월 경제 성장 0.3% 달성에 안도 file 편집부 2023.03.14 35
12636 영국, 국가 수준 점점 더 가난해져 file 편집부 2023.03.29 35
12635 영국 GCSE 수학 재시험 응모자 합격률 하락 file 편집부 2024.01.18 35
12634 영국 가정 연료비 급등에 연간 £614 더 오를 수 있어 file 편집부 2022.02.27 36
12633 영국, 잡종 수퍼 돌연 변이 '델타크론'에 긴장 file 편집부 2022.02.28 36
12632 영국인 가정 40% 정도, 올 10월부터 에너지 빈곤에 직면 예상 file 편집부 2022.04.27 3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639 Next ›
/ 63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