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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05:19

유로저널 805호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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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말리는 할머니

 어느 시골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를 잡는데 밤 12시 쯤이라 택시들이 잘 서지 않았다.

 그래서 옆사람들을 보니 "따, 따블"이라고 외치니 택시가 서는 것이었다.

 그걸 본 할머니가 "따, 따, 따블"하며 3번을 외쳤다.

 그러자 택시 여러대가 할머니 앞에 와서 섰다.

 그 중 가장 맘에 드는 택시를 타고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 할머니 집 앞에 내리니 요금이 5000원 나왔다.

 할머니는 "요금 여기 있수다~!"하며 5000원을 줬다.

 이에 택시기사가 정색을 하고 물었다.

 "할머니! 아니 따, 따, 따블이랬잖아요?"

 그러자 할머니는 "예끼 이 놈아! 나이 먹으면 말도 못 더듬냐?"




★ 공상과학 소설

 대형서점에 한 남자가 들어와서 여러 곳을 기웃거리며 책을 찾다가 못찾자 카운터로 다가가 아가씨에게 물어 보았다.

 "저 아가씨, 남자가 여자를 지배하는 비결에 관한 책이 어디에 있지요?"

 그러자 계산을 하고 있던 아가씨가 퉁명스럽게 쏘아붙였다.

 "손님, 공상과학소설 코너는 저쪽입니다!" 



★ 차라리 수영을 배우지

한 부부가 있었다.

어느 날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부모님, 나, 아이들이 물에 빠진다면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남편은 곧바로 부모님이라고 대답했다.

부인은 속으론 화가 났지만 꾹 참고 다음은 당연히 나겠지 하고 다음은 누구냐고 물었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라고 말하며 아이들을 선택했다.

부인은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 후 삶은 무기력해져 결국 우울증까지 생겼다.

그래서 부인은 정신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야기를 하는 내내 통곡하는 부인을 보고 있다가 이윽고 한마디 했다.

“부인, 그렇게 상심하지 말고 차라리 수영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 재치 만점

 대학교 축제날 한 동아리에서 기금 마련을 위해 주점을 차렸다.

 술안주로 부추를 넣은 부침개 맛이 환상적이라는 소문이 교내에 퍼지면서 주점은 손님들로 가득 찼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료인 부추가 떨어지고 말았다.

 시장가서 사오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그래서 학생들은 고민하던 끝에 교내 곳곳에 무성하게 자란 잔디를 뽑아다가 부침개를 부치기 시작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는지, 요리 솜씨가 좋아서 그랬는지 아무튼 '잔디 부침개' 역시 불티나게 팔렸다.

 그런데 한 손님이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이었다.

 "이봐요! 여기서 네잎 클로버가 나왔어요!"

 순간 동아리 학생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당황했다.

 그러나 곧 재치있게 대답하는 학생이 있었다.

 "네, 축하드립니다! 행운에 당첨되셨군요."

 "여기 부침개 4개 추가요!"



★ 금발은 멍청이?
 
어느 날 금발 여인과 이웃해서 사는 여자가 그 집에 가봤더니 울고 있기에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금발여인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이웃에 사는 사람은 금발 여자에게 커피를 타주면서 좀 진정시키고 돌아갔다.

이튿날 이웃 여자가 다시 가 보니 금발 여인은 또 울고 있는 것이다.

어째서 또 우느냐고 물었다.

"방금 언니랑 통화를 했는데 언니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잖아요!"


★ 한초등학교에서 있던일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질문했다.  
선생님:강아지는 어떻게 짖죠?  
아이들:멍멍멍  
선생님:그럼 닭은 어떻게 울죠?  
아이들:꼬끼오~꼬끼오  
선생님:참새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짹짹짹  
선생님이 다시 질문한다  
선생님:그럼 제비는 어떻게 울죠?  
아이들: 사모님~사모님



★ 생물시간에 여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여러분! 우리 몸의 모든 신체 부위 하나하나는 다 쓸데가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또 그 모든 부위는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답니다.” 그때 한 학생이 물었다. “선생님. 젖꼭지는 왜 만들어졌습니까?“ “ 아 그거야 아기에게 젖을 먹이기 위해서지요.” “그렇다면 남자에게는 젖꼭지가 필요없지 않습니까?” 잠시 머뭇거리던 선생님이 말했다.

“남자의 젖꼭지는 앞뒤를 구분하는 장치입니다.”


★에로영화를 보러 갔다.

숨막히도록 찐한 장면이 나오자 그녀는 내 허벅지를 꼬집으며 말했다.

→연애초반: 창피해!

→연애중반: 죽인다!

→연애후반: 잘봐 둬!



★ 건강관리법

 어느 칠순 노인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에 매일 앉아 있기만 했다.

 하루는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앉아 여자 몸매나 쳐다보니 운동이 되는가?"

 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

 "모르는 소리, 난 이 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길을 걸어오는 거라고!"


★ 수산업

 어느 날, 담임선생님이 만득이가 제출한 가정환경 조사서를 살펴보고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선생님 : 만득아, 아버님이 선장이시니?

 만득이 : 아뇨.

 선생님 : 그럼 어부시니?

 만득이 : 아뇨.

 선생님 : 그런데 왜 아버지 직업을 수산업이라고 썼니?

 그러자 만득이가 말했다.

 "우리 아버지는 학교 앞에서 붕어빵을 구우시거든요."


★어처구니없는 실수
철수는 ‘단 거’를 너무 좋아했다. 너무나 ‘단 거’를 좋아해서 친구네 집에 가도 설탕, 사탕, 엿 등 ‘단 거’는 모조리 찾아먹는 아이였다. 철수가 하루는 친구네 가서 놀고 있었는데, 잠깐 친구가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친구는 철수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얼른 방으로 뛰어가니 철수가 화학실험용 액체를 먹고 신음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동안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더니 이런 무모한 행동을 했구나’라고 생각한 친구는 구급차를 급히 불러 병원 응급실로 철수를 옮겼다. 얼마 후 깨어난 철수에게 친구는 물어보았다.

“너 어쩌자고 그걸 먹었냐?”

그러자 철수가 하는 말,

“난 그냥 그게 ‘단 거’인 줄 알고 먹었어.”

“뭐 그게 무슨 말이야 ‘단 거’라니?”

친구가 그 병을 찾아보니 거기엔 이렇게 씌어 있었다.

‘Danger’.


★어쩌다 강아지를

어느 날 버스에 어떤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몰래 안고 탔다.

그때까지는 사람들은 아주머니와 강아지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한 10분 정도 지났을까? 강아지가 갑자기 낑낑대기 시작하더니 계속 짖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주머니는 “어머 제니야 멀미하니?” 하며

닭살만 떨 뿐 조용히 시키진 않았고, 사람들은 시끄러운 소리에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보다 못한 한 아저씨가 주위의 반응에 힘입어 아주머니에게 말을 건넸다.

“아주머니 버스 안에서 너무 시끄럽네요. 그 강아지 새끼 좀 조용히 좀 시켜요!”

“아니~ 이게 어디 봐서 강아지 새끼예요! 내 새끼나 마찬가지인데!

좀 멀미하는 거 가지고 내 새끼한테 왜들 이러세요 참나!”

어이없는 아주머니의 답변에 주위 반응은 살벌해져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한 용기 있는 아줌마가 한 마디가 분위기를 바꿔놨다.

“아니, 조심하지! 어쩌다가 개 새끼를 낳았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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