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저널 767호 유머

by 유로저널 posted Jul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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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돔의 포장단위
한 남자가 애인과 함께 호텔에 가다가 콘돔을 사려고 약국에 들렀다.
남자가 약사에게 말했다.
“콘돔 하나 주세요.”
약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콘돔 하나는 안 팝니다. 박스로 파는데, 여섯 개들이, 아홉 개들이, 열두 개들이 세 종류가 있습니다.”
남자가 약사에게 물었다.
“여섯 개들이는 누가 사갑니까?”
약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30대가 사갑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주일에 여섯 번 하고 일요일은 쉽니다.”
남자가 약사에게 물었다.
“아홉 개들이는 누가 사갑니까?”
약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20대가 사갑니다. 월, 화, 수, 목, 금요일 닷새는 한 번씩 하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두 번씩 합니다.”
남자가 약사에게 물었다.
“아니, 그러면 도대체 열두 개들이는 누가 사갑니까?”
약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그거요? 50대가 사갑니다.”
남자가 깜짝 놀라서 약사에게 다시 물었다. “50대가요?”
약사가 남자에게 말했다.
“네. 1월, 2월, 3월… 1년에 열두 번 하거든요.”

★ 빌 게이츠 이야기
빌 게이츠가 중병에 걸려 병원에 갔다.
빌 게이츠를 진찰한 의사는 고개를 흔들며 말했다.
“심각한 바이러스가 당신의 몸에 침투해 있습니다. 대의학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신종 바이러스입니다.”
빌 게이츠가 묻는다
“약물로 치료가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수술로도 완치가 안 됩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러자 빌 게이츠가 최후의 해법을 제시했다. “그럼 포맷해주세요.”

★ 오잘공 시리즈
1. 오잘공 : 오늘 제일 잘 맞은 공 또는 오늘 제일 잘 친 공
2. 어잘공 : 어쩌다가 한번 잘 맞은 공
3. 미잘공 : 미치도록 잘 맞은 공
4. 또잘공 : 또한번 잘 맞은 공
5. 손오공 : 손님 오늘 제일 잘 치신 공(캐디왈)

★ 골프장서 마누라와 애인 구별법
1. 부부는 별 말이 없지만 애인 사이는 다정하게 소곤거린다.
2. 부부는 각자 자기 채를 빼어들지만 애인에게는 다음 칠 채를 갖다준다.
3. 아내가 뒤땅을 치면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고 애인에게는 잔디가 나쁘다고 말한다.
4. 아내 공이 벙커에 빠지면 왜 하필 거기로 치냐고 하고 애인에게는 이 골프장은 벙커가 너무 많다고 불평한다.
5. 아내의 샷은 못 친 것만 기억하고 애인의 샷은 잘 친 것만 얘기한다.
6. 그늘 집에서 아내가 뭘 마시겠다고 하면 냉수나 마시라고 하고 애인에게는 생과일 주스가 몸에 좋다고 한다.
7. 아내가 OB를 내면 OB 티에 나가서 치라고 하고 애인에게는 큰소리로 멀리건을 외친다.
8. 애인에게는 2m짜리 퍼팅도 OK 주고 아내에게는 1m짜리도 끝까지 쳐보라고 한다.
9. 아내가 경치가 좋다고 하면 볼도 못 치면서 경치가 보이느냐고 무안 주고 애인에게는 꽃보다 사람이 더 아름답다고 말한다.
10.라운드 후, 애인에게 골프는 늘 아쉽다고 말하고 아내에게는 골프는 힘들다고 말한다.

★  골프 중독
한 골퍼가 최악의 성적을 내고 옷을 찢어 버리고 골프화를 연못에 버리고 골프채를 꺾어 버렸다.
그러고는 익사하려고 물로 가득 찬 싱크대에 머리를 쳐 박았다.
한 친구가 “이봐, 우리 내일 36홀 칠 건데 같이 할래?” 그러자 갑자기 머리를 빼고는 말했다.
“몇 신데?”

★  유머 퀴즈
1. 25층짜리 고층 아파트에 사는 꼬마가 있었다. 1층으로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만 올라갈 때는 항상 23층에서 내려 25층까지 걸어 올라간다. 왜 그랬을까? 정답 : 팔이 짧으니까.
2. 경차와 8t 트럭이 정면 충돌해 8t 트럭이 뒤집어졌다. 이런 것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정답 :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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