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저널 686호 유머

by 유로저널 posted Oct 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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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식 영어

I not see you?-아이 낫시유?

Why not see you?-왜 낫시유?

Not go see for not see you.-낫코 시퍼 낫시유.


★ 바람기 많은 오리

 흰색 오리가 청둥오리인 엄마 오리에게 물었다.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맞지! 왜 그러니?"
 "근데 왜 나는 깃털이 흰색이야?"
 그러자 엄마가 주위를 살피더니 말했다.

 "쉿! 조용히 해. 아빠는 색맹이야!"

★ 베니스의 상인

오늘은 세계사 시험을 보는 날이다.
공부를 하나도 안 한 맹구는 답이 도무지 생각이 안 나서 반장의 시험지를 훔쳐 보니.‘베니스의 상인’이라는 답이 보였다.
이것을 잘못 본 맹구는 ‘페니스의 상인’이라고 적어놓고 히죽히죽 웃으며 좋아하고 있었다.
역시 공부를 안 한 영구가 맹구의 답을 보고는 한참을 생각하다 커닝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이렇게 적었다.

‘고추 장사꾼’

★ 완벽한 성 차별

*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

* 여자가 남자 패면 용감하다.
* 남자가 여자 패면 짐승.

*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할 수도 있지.”
*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XX 신고해.”

* 여자가 힘든일 하면 “여자인데 좀 봐주세요~.”
* 남자가 힘든일 하면 “남자가 힘좀 써봐라.”

* 여자가 눈물 흘리면 어쩔줄 몰라 한다.
* 남자가 눈물 흘리면 병-신.

*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하는 거다.
*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추행이다.

* 여자가 남자한테 말걸면 길물어보는 거다.
* 남자가 여자한테 말걸면 작업거는줄 안다.

* 여자가 남자아이 고추한번 만져보면 귀여워서 그런다.
* 남자가 여자 어린아이 귀엽다고 쓰다듬으면 변태가 된다.

* 여자가 남자 엉덩이 톡톡 건드리면 애정있거나 관심있는줄 안다.

* 남자가 여자 엉덩이 만지면 바로 콩밥먹는다.


★ 이혼한 바비인형

 엄마와 딸이 백화점에 쇼핑을 갔다.
 딸아이가 바비 인형을 사고 싶어 하자 엄마는 종업원에게 물었다.
 "이 바비 인형 얼마죠?"
 "네~ 이 바비인형은 2만원이고. 조금 비싼 건 5만원이예요."
 그리고 아주 비싼 건 이혼한 바비인형인데 20만원입니다.'
 "왜 이혼한 바비 인형은 그렇게 비싸지요?"
 여자가 묻자 종업원이 답했다.

 "이혼한 바비 인형은 집과 자동차와 함께 위자료 상품권이 딸려 나오거든요."

★ 철수의 소원

철수가 해변을 걷고 있다가 파도에 밀려온 오래된 램프를 발견했다. 그것을 주워 모래를 털어내고 물로 깨끗이 닦아내자 ‘펑’ 소리와 함께 연기 속에서 거인이 나타났다.
“나는 램프의 거인입니다. 당신에게 두 가지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깜짝 놀란 철수는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두 가지 소원을 말했다.
“한 가지는 내가 항시 단단해져 있었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모든 여자의 엉덩이를 갖고 싶습니다.”
“소원대로 해주겠습니다.”
잠시 후‘펑’ 소리와 함께 철수는 여자 화장실 변기로 변했다.


★ 유식한 할아버지

시골 한적한 길을 지나던 등산객이 길옆에 있는 쪽문에 한문으로 ‘多不有時’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았다.
“많고, 아니고, 있고, 시간?”
“시간은 있지만 많지 않다는 뜻인가? 누가 이렇게 심오한 뜻을 문에 적어 놨을까? 분명 학식이 풍부하고 인격이 고매하신 분일 거야.‘도사’같은 그분을 만나봐야지!”하고 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안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기다리니 옆집에서 러닝셔츠 차림의 할아버지가 나오셔서 누가 저 한자를 적은 것인 지 물었다.
“그거? 그건 내가 적은 거야.”
“할아버님, 여기가 대체 무슨 문입니까?”
“여기? 별거 아니야. 화장실이야.”
“네? 화장실이요? 여기가 화장실이라고요? 그럼 이 글(多不有時)의 뜻은 뭡니까?”
“다불유시(W.C)야, 다불유시! 多不有時, 젊은이는 그것도 몰라?”

★ 나이별로 본 여사님

 *** 남편이 외박을 했다.

 20대 : 너 죽고 나 살자고 달려든다.
 30대 : '일 때문에 야근을 했겠지'하며 이해하려 든다.
 40대 : 외박했는지도 모른다.

 *** 폰팅하자는 전화를 받았다.

 20대 : 야.. 이 새꺄! 당장 끊어.안그럼.너 꽉 쌔려버린          다. 입술로^^
 30대 : 나 그런 데 관심 없으니까 그냥 끊겠어요.
 40대 : 뭔팅?

 *** 시장에 가서 물건값을 깎았다.

 20대 : 아잉~~ 아저씨이~~( 옆구리 콕콕!)
         좀 깎아주세용~~~
 30대 : 아저씨 앞으로 자주 올테니까 깎아 주실 거죠?
 40대 : "우쒸 그냥 만원에 줘요"하고 가져가 버린다.

 *** 남편이 뜨거운 눈길로 쳐다보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20대 : 정말야? 나두...자기 이따만큼 사랑하는 거 알지?
 30대 : 저두 사랑해요... 여보…
 40대 : 나 돈 없수!!!!!!!!!!

 *** 잠자리

 20대 : 눈만 맞으면 갖는다.
 30대 : 애들 봐서 몰래 한다.
 40대 : 베개 안고 잔지 이미 오래다.  

 *** 모처럼 만에 남편과 외식을 했다.

 20대 : 그냥 들어갈 수 있냐며, 호프집으로 2차간다.
 30대 : '주부가요열창'보며 연마한 노래실력을 노래방에         서 과시한다.
 40대 : 연속극 할 시간이라며 빨리 집에 가자고 한다.

 
 *** 임신을 했다.

 20대 : 남편 이 좋아서 들쳐업고 동네한바퀴를 돈다.
 30대 : 애 하나 더 생겨서 시들했던 부부관계가 회복된다
 40대 : 왜 실수했냐고 남편을 후라이팬으로 들들 볶는다.

★ 라디오에는 건전지가 있어야.

남편이 전혀 잠자리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휴대용 라디오 듣는 것에만 열중했다.
약이 오른 부인은 어느날 남편이 욕실에서 샤워를 하는 동안 남편이 애지중지하는 라디오를 숨겨놓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남편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욕실에서 나온 남편이 테이블 위에 두었던 라디오를 찾기 시작했다.
남편이 안절부절하자 부인이 말했다.
“제가 당신의 라디오에요. 오른쪽 가슴은 FM, 왼쪽은 AM이죠. 한 번 작동시켜 보세요”
남편은 부인의 오른쪽 가슴을 한참 만지더니 “뭐야, 아무 소리도 안나잖아!”
그러자 부인이 하는 말,

“건전지를 넣어야 소리가 나죠”


★  직원 평가의 속내

* 사회성이 좋음 : 술을 잘 마심.
* 열정적 태도 : 자기주장이 심함.
* 두뇌 회전이 빠름 : 잘못에 대해 그럴듯한 변명을 늘어  놓음.
* 지시를 무시함 : 상사보다 아는 게 많음.
* 책임감이 강함 : 모든 공은 자기에게 가길 원함.
* 오랜 시간 일에 매달림 : 가정생활이 별로 없음.
* 묵묵히 자신의 일에만 최선을 다함 : 개인주의 성향이 큼.
* 진지하고 신중함 : 겁이 많음.
* 애사심이 대단함 : 오갈 데가 없음.
* 시간 관리가 철저함 : 칼같이 퇴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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