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저널 1073호 유머

by eknews posted Jan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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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 개각
 
전면 개각이 이루어 졌습니다
국민의 염원이 담긴 개각입니다
 
대통령: 세종대왕
국무총리: 김 구
 
국방부장관: 광개토대왕
과학기술부장관: 장 영 실
외교부장관: 서 희
보건복지부장관: 허 준
재정경제부장관: 임 상 옥
법무부장관: 박 문 수
여성부장관: 신사임당
해양수산부장관: 장 보 고
교육부장관: 이 황
문화부장관: 황 진 이
농림부장관 : 정 약 용
건교부장관 : 김 정 호

해군참모총장: 이 순 신
육군참모총장: 을지문덕
1군사령관: 연개소문
2군사령관: 강 감 찬
3군사령관: 김 유 신
특전사령관 : 계 백


★ 국민 유머 

'셋이 모이면...'

미국 사람 셋이 모이면 줄이 생기고,

이스라엘 사람 셋이 모이면 세 개의 정당이 생기고,
일본 사람 셋이 모이면 세 개의 상사
(商社)가 생기고,

한국 사람 셋이 모이면 방석(고스톱)을 편다.


★ 내가 만일 당신의 스마트폰
   이었다면?

남편이 출근 전 까지 스마트폰만 계속 만지작 거리길래  아내가 한마디 했다.

"내가 만일 당신의 스마트폰이었 다면?... 당신의 관심을 받아서 좋았을 텐데..."

그러자 남편이 대답했다.

"나도 당신이 내 스마트폰이었 다면 2년마다 바꿔서 좋았을 텐데..."

★ 넌센스 퀴즈

1.인도는 지금 몇시?
    네 시(인도네시아)

2.세상에서 제일 빨리 잠드는 사람은?:
    이미자

3.제일 세기 쉬운 숫자는?
    19만(쉽구만)

4.자가용의 반대말은?
     커용

5.오삼불고기를 영어로?
    컴온

6.오이 죽어 비석을 세우면?
    오이무침

7.어부들이 싫어하는 가수?
    배철수


★ 공들의 신세한탄

배구공: 난 무슨 전생에 죄를 졌는지 허구헌날 싸다구 맞고 산다. 젠장

축구공: 넌 다행이다 난 맨날 발로 까여. 머리로 받쳐, 더럽고 서러워서 못 살겠어.

탁구공: 난 밥주걱 같은 걸로 밥상 위에서 때리고,깍고,돌리고,올리고....
정신없이 쥐어터지는데 아주 죽겠어.

테니스공: 난 어떤 때는 흙바닥에서 어떤때는 시멘트 바닥에서 털이 다 빠지도록 두들겨 맞는데 아주 죽겠거든.

야구공: 이런 어린놈들이.닥쳐라! 난 매일 몽둥이로 쥐어터진다.이따금씩 실밥도 터지고...말을 말아야지.

이 넋두리를 힘없는 눈으로 말없이 쳐다보고 있던 골프공이 입을 열었다.
그러고는 그 어떤 공도 감히 대꾸를 할 수가 없었다.

골프공: 니들..........쇠몽둥이로 맞아봤냐?


★ 천당 가기 싫어?

유치원 선생님이 물었다.
"얘들아 천당 가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라."

그러자 모든 꼬마들이 손을 들었는데 다인이 혼자만이 손을 들지 않았다.
선생님이 물었다.
"다인이는 천당 가기 싫어?"

그러자 다인이가 씩씩하게 대답했다.
"우리 엄마가 유치원에서 곧장 집으로 오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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