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저널 1076호 유머

by eknews posted Jan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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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내 나이 돼봐!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할아버지" 


나무꾼: "거,,거기..누구요?"


개구리: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에요"


나무꾼: "엇!!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있어요.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이봐요,,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쿵!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베었다)


개구리: "왜 내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믿어"


개구리: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않고 나를 주머니속에 넣어두는 거죠?"

나무꾼: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단다. 너도 내나이 돼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 넌센스 퀴~즈


Q: 마시지 않고 씹어먹는 물은?

A: 나물


Q: 개그맨들이 잘 걸리는 병은?

A: 요절복통


Q: 색색옷을 입어도 늘 검게 보이는 것은?

A: 그림자


Q: 세상에서 가장 더운 남자는?

A: 덥군


Q: 감이 싸우다 죽었다를 세 글자로?

A: 감전사


Q: 공포영화를 봐도 놀라지 않는 연예인은?

A: 태연


Q: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섬은?

A: 아마도


Q: 다리는 있는데 발이 없는 것은?

A: 바지


Q: 더하든 곱하든 답이 6이 나오는 숫자3개는?

A: 1과2와3


Q: 고릴라의 콧구멍이 큰 이유는?

A: 손가락이 굵어서


★ 택시 탄 할머니 1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 했을 때 요금이 3000원이 나왔다.


그런데,할머니는 700원만 주고 내리는 것이었다.


택시기사 왈,

"아니...? 할머니 왜 700원만 주시나요?"


그러자 할머니 왈,

"이놈아~~! 내가 탈 때 2300원부터 시작했어!"


★ 택시 탄 할머니 2


할머니가 또 택시를 탔다.


목적지에 도착하니 또 2000원이 나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할머니가 1000원만 주고 내리는 것 이었다.


택시기사 왈,

"아니....? 할머니 왜 1000원만 주시나요?"


그러자, 할머니 왈,

"이놈아~~! 네놈은 같이 안타고 왔냐!"


★ 택시 탄 할머니 3


부산 할매가 서울에 처음 와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가 공손하게 할머니께 목적지를 물었다.


"어디 가시나요?"


그러자 할머니왈,

"부산 가시나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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