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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한인골프협회 정기총회 열고 1.5세 신임 회장으로 선출

by eknews05 posted Apr 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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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한인골프협회 정기총회 열고 1.5세 신임 회장으로 선출 

 

 재독대한골프협회(회장 김학순)는 지난 330() Mettmann Golfclub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1.5세인 조재호 부회장을 제13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1 신임 조재호 회장과 김학순 회장.jpg

1 밖에서 단체k.jpg

   10대부터 12대까지 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재독골프협회가 명실공히 한인사회의 모범적인 단체로  성장 발전 할 수 있던 것은 모든 회원님들의  협조와 특별히 한호산, 김희진, 유제헌, 명예고문 강진중께서 적극적인 후원과 성원, 또한 명예회장, 임원일동의 헌신적인 협력과 봉사가 있었기에 골프협회가 든든히 이자리까지 오게 되었음에 감사하다“며 진심을 다해 전했다.

 

2 수석부회장 감사장k.jpg

특히 8년간 재독골프협회를 화합과 단결로 이끌어 준 윤용근 수석부회장에게 감사장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 동안 단 한번도 회장과 다툼 없이 하모니로 체육회 등 외부문제를 담당해 오신 공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그밖에 명예회장, 수석감사에게 진심의 감사장과 와인을 선물했다.

 

감사보고에서  서병호 수석감사는 영(0)으로 시작한 살림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조금이라도 인수인계할수있어 감사함을 전했다.

 

  그 동안 골프 협회는 회장과 수석부회장, 최병재 명예회장 등은  1세대 고령화 등으로 세대 교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1.5세인 조재호 씨를 (본협회 부회장)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으로 추대하였다

  3 총회 모습.jpg

 

조재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재독골프협회를 VEREIN으로  등록하여 앞으로 후원하시는 분들께는 세금영수증을 드려 세금공제를 받을수 있도록 하고, 회원제를 통해 효율적으로 협회운영을 (세부적인 것은 임원구성 후 공지) 약속“하면서 모든 회원들의

적극참여와 응원을 부탁했다.

 

끝으로 회장과 여성임원이 손수 마련한 오찬으로 정기총회를 마첬다.

 

독일 유로저널 김형렬 기자(hlk@theeuro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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