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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얼살리기,벨기에 지부 발족식 가져

by eknews posted Sep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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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한인회와 한국민족 협의회의 만남 

겨레얼살리기,벨기에 지부 발족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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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얼살리기 운동본부가 벨기에에도 지회를 개설하는 등 유럽 전역으로 그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어 유럽한인 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민족 협의회(회장: 한양원)은 지난 9월18일 벨기에 브뤼셀 서울식당에서 벨기에 한인들의 대거 참여 속에 겨레얼살리기 벨기에 지부 발족식을 갖고, 새 지회장에 이종춘 재벨기에 한인회장이자 전 유럽총련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이날 발족식에는 한국에서 겨레얼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민족 협의회 한양원 회장을 비롯한 이찬구 기회국장,임태문 총무국장이 참석했고 박홍근 프랑스지회장을 비롯한 유럽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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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족식에서 한국민족 협의회 한양원 회장은 축사를 통해 겨레 얼 살리기 국민운동의 취지와 한국민족의 원천을 일깨워주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재벨기에 한인회 한만승 회장 등 임원들과 특히 탈북하여 벨기에에 거주하는 한인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진지하게 경청하면서 한양원 회장의 취지인 '겨레얼 살리기와 한민족의 긍지, 그리고 우리 역사'를 재삼 돌이켜보는 기회를 가졌다. 

한 회장은 이날 우리역사의 유래를 몇 마디로 정의하자면, 유구한 역사, 찬란한 문화, 위대한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에 대해 강연을 했다. 그런 면에서 " ’겨레 얼 살리기운동'은 국내외의 대한민국 국민이 재삼 재고해야 할 이념이며 평화통일은 물론 미래의 강대국이 될 대한민국의 기본지식이 될 것이다."고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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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레얼살리기운동본부는 9월15일 독일에서 손기정 마라톤대회, 9월18일 브뤼셀에서 탈북동포들과 함께, 9월19일 네덜란드에서 계속적으로 행사가 이어지는 등 유럽 한인사회 내 민족혼을 심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편, 겨레얼은 우리겨레의 유구한 전통 정신문화속에 있는 혼이며 , 의식이며 , 삶이다 . 겨레얼살리기운동은 겨레얼을 회복하고 , 수호하며 , 창조하는 범 국민운동으로 도덕성회복 , 생명사랑 , 자연보호 , 평화수호를 그 덕목으로 하며 , 민족의 평화통일 완수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벨기에 유로저널 신인숙 기자 

eurojournal27@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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