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올 여름 S라인 '우유', 다이어트용 간식

by 한인신문 posted May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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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S라인을 뽐내기 위해 불철주야 다이어트에 목숨을 메고 있는 여성들은 '우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한 메디컬투데이는 우유의 경우 1잔만 마셔도 오랫동안 속을 든든하게 해주므로 다른 음식에 비해 영양가가 높고 열량은 적은 훌륭한 다이어트용 간식이라고 전했다.
우리가 배가 고프다고 느끼게 되는 것은 뇌 속에 있는 식욕조절 장치가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와 아미노산 농도 및 지방산 농도를 감지해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중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포도당 농도다. 그래서 배가 고플 때 많은사람들이 당분이 든 청량음료와 과자를 찾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청량음료만으로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고 마시고 난 후 조금 있으면 더 배가 고프게 느껴지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는 혈당이 급격히 떨어진 것이다.
우유의 유지방은 포만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도록 해주는 작용을 한다. 이것은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후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과 같다.
우유의 유지방은 포만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도록 해주는 작용을 한다. 이것은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후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와 같이 우유는 물이나 청량음료보다 강한 포만감을 주므로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식 전 우유를 한 잔 마시게 되면 힘들지 않게 음식물의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또 우유를 마시면 우유에 포함된 칼륨,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체액의 산성화를 막아줘 뼈 속의 칼슘이 녹아 나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유로 섭취된 칼슘이 체지방 연소를 촉진 해 우유 속 유단백이 근육손실을 억제 하므로 요요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전 영국 한인대표신문 한인신문, 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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