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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바일 앱,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by eknews posted Aug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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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바일 앱,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기아차의 개성 넘치는 모바일 앱이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기아자동차가 올 뉴 쏘렌토, 쏘울 EV 모바일 앱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5 레드닷 디자인상(2015 red dot Design Award)’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모바일 앱 부문에서 우수상(winner)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올 뉴 쏘렌토와 쏘울 EV는 ‘2015 레드닷 디자인상’의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도 각각 장려상(honorable mention)과 우수상(winner)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모바일 앱 수상으로 제품 디자인뿐만 아니라 고객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 있어서도 최고의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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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2011년 이후 현재까지 레드닷, iF,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모바일 앱 부문에서 총 7개의 차종 홍보 앱으로 수상하며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기아차는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 13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5개 등 총 18개 수상하였으며,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는 2009년 쏘울이 한국차 최초로 수상한 이래 7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에 의해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올해 2015 레드닷 디자인상에는 전세계 53개국에서 7,451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각 분야별로 경합을 벌였다.
기아차가 애플 앱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선보인 올 뉴 쏘렌토와 쏘울 EV의 아이패드용 영문 모바일 앱은 세련된 디자인과 체험 위주의 구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고객들이 손쉽게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내외장 컬러를 자유롭게 변경해 보거나 차량의 실내공간과 각종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생생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실제 설계 데이터를 활용한 3D 입체화면 구현으로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최신 기술에 대한 설명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재미와 이해를 높이는 한편, 판매 직원들 또한 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제품의 디자인과 성능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신차들의 개성 넘치는 모바일 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세계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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