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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프리카 주요 성장지역과 우호증진 및 경제 등 교류협력 추진

by eknews posted Jul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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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프리카 주요 성장지역과 우호증진 및 경제 등 교류협력 추진


경남도가 21세기의 떠오르는 신대륙인 아프리카의 주요 성장지역과 우호증진 및 경제 등 교류협력 추진에 나섰다. 
현재 도가 추진 중인 지역은 탄자니아의 다레살람주와 짐바브웨의 중앙마쇼나랜드주로, 탄자니아와 짐바브웨는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도 성장잠재력 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지역이다. 

지난 4월 14일부터 7일간 경남도 대표단은 탄자니아 다레살람주와 짐바브웨 중앙마쇼나랜드주를 방문해 상호간의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우호교류를 제안했고,이에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탄자니아 다레살람주 실무대표단이 경상남도를 공식 방문했다. 

다레살람 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확인하고, 산업, 교육, 의료, 농업관련시설 등을 둘러보는 일정을 가지게 되며, 새마을운동 지원 등 경남도와 다레살렘주 간의 우호협력방안을 다각도로 협의했다. 
다레살람주는 탄자니아의 경제수도로 언어는 영어권이며, 면적은 1,393㎢, 인구는 436만 명으로 최근 경제권의 거점도시로 경제성장률이 매년 5.5%이상을 나타내고 있는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지역이며, 우리나라 새마을운동을 모델로 경제부흥을 꿈꾸고 있는 지역이다. 

경남도는 중앙아프리카 핵심거점도시인 짐바브웨 중앙마쇼나랜드주와의 우호교류협정 체결도 현재 실무협의 중에 있다고 밝히고, 곧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다레살람주와의 교류는 先 새마을 운동 지원 등 사회·문화적 교류를 먼저 추진하고, 차후 경제적 교류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민관협력을 통한 개발경험 공유, 의료보건 지원, 농업기술 전수, 문화·행정교류 등을 통해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며, 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에서 공동번영을 위한 교류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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