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경북 구미 금오천, 맑은 물 흐르는 ‘도심 속 오아시스’ 탈바꿈

by eknews posted Apr 11,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경북 구미 금오천, 맑은 물 흐르는 ‘도심 속 오아시스’ 탈바꿈



메마른 건천이었던 구미시 금오천이 물 순환형 하천으로 새롭게 정비돼 지난달 30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2011년부터 총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새 단장한 금오천에는 금오산 꽃길 축제기간 주말 동안 10만여 명의 시민들이 찾아와 활짝 핀 벚꽃과 함께 맑고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봄을 만끽했다.


구미 금오천은 금오저수지부터 구미천 합류부까지 약 5.9km의 도심을 통과하는 지방하천으로, 건천화된 환경을 복원하고 재해 예방을 위해 낙동강 물을 끌어와 공급하는 물 순환형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지방하천 정비는 국가와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재원을 분담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비 7204억 원을 투입한데 이어 올해도 약 6400억 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 말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다른 사업들과 연계해 하천정비 모델을 공모하는 등 사업 다변화를 통해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6- 6 경북.jpg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