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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시아의 별’ 보아, 가을 화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

by 유로저널 posted Aug 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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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 가을 화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

한여름 더위가 절정이지만,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가 지났다. 여자 가수 중에서 가을 화보를 찍는다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으로‘아시아의 별’ 보아가 네티즌들로부터 41.0%의 지지율을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5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는 현재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은 “보아 언니는 뭐든지 다 소화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보아가 잘 어울려요!”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현재,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는 ‘벅스 실시간 Top 100’ 4위에 올라 있다.
2위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 월세 반지하에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브아걸의 나르샤가 차지했다. 네티즌은 “나르샤는 왠지 가을과 잘 어울리는 여자 같아요”, “쿨하신 나르샤 누나가 진리!”라는 의견을 내놓으며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다. 최근 솔로 앨범 ‘나르샤’(NARSHA)를 발표한 나르샤는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몰이중이다. 현재, 나르샤의 ‘삐리빠빠’는 ‘벅스 실시간 Top 100’ 29위에 올라 있다.
3위는 애프터스쿨의 막내들로 구성된 오렌지캬라멜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나가 차지했다. 나나가 속한 오렌지캬라멜은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으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오렌지캬라멜은 순정만화 속 여주인공처럼 공주풍 의상과 깜찍한 안무로 화제를 모았다.
4위는 차세대 섹시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손담비가 차지했다. 네티즌은 “가을 화보니까 아무래도 담비언니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라며 지지했다. 손담비는 세 번째 미니 음반 타이틀곡 ‘퀸(queen)’과 ‘Can’t u see'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아시아 진출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5위는 신상녀 서인영이 차지했으며, 6위는 ‘봐봐봐’로 돌아온 섹시디바 채연이 차지했다.

 


           한국 유로저널 김하늘 기자
           eurojournal28@eknews.net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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