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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배우 아론 유,호러 영화 첫 도전

by 유로저널 posted Mar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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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전세계에 잊혀지지 않는 공포 시리즈의 대명사 <13일의 금요일>에 미드 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됨은 물론,최고의 한국계 배우‘아론 유’가 등장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에서 친구들과 함께 크리스탈 호수에 놀러 온 일행 중 한명으로 인생은 즐기기 위해 사는 것이라는 모토를 지녔으며, 왕성한 호기심 때문에 가끔 돌발 상황(!)을 만들곤 하는‘츄이’역을 맡아 열연한다.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특유의 유머러스한 이미지 그대로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전해준다.특히 아무것도 모른 채 별장 뒤 창고에 들어갔다가‘제이슨’을 만나 쫓고 쫓기는 사투를 벌이며 공포에 질린 그의 표정이 압권. <13일의 금요일>을 통해 공포 영화에 처음 출연한 아론 유의 인상적인 연기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이로써 아론 유가 출연했던 <21> <디스터비아> 그리고 <13일의 금요일>까지 출연작 3편으로 3년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2007년 <디스터비아>로 헐리우드에 데뷔한 그는 단번에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세대 배우로 손꼽히며 국내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리고 MIT공대생으로 출연한 영화 <21>을 거쳐 <13일의 금요일>로 또 한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제는 그가 출연하면 무조건 대박 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셈. 떠오르는 헐리우드 스타에서 흥행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아론 유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유로저널 김 하늘 기자
eurojournal28@eknews.net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전 영국 한인대표신문 한인신문, 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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