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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계부채 비율, OECD 36개국중에 가장 높아

by 편집부 posted Sep 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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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계부채 비율, OECD 36개국중에 가장 높아

활발한 주택거래 및 아파트 신규분양, 저금리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 요인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은 104.3%로, 세계 36개국 중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가계 빚 세계 1위’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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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콩(95.3%), 타이(89.7%), 영국(83.9%), 미국(76.1%), 중국(62.1%), 일본(59.7%), 유로존(59.6%)이 10위 안에 들고 있으며, OECD 36 개국중조사 대상 국가 중 가계 부채가 국내총생산을 넘어선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대한민국 가계부채 에서 가계 신용이란 '가계 대출 + 판매 신용'을 합친 값이다.  가계 대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표에는 가계 신용을 썻지만 그냥 가계 부채라고 부르고 있다.​

꾸준히 가계부채가 늘어나면서 2002년 400조원이었던 가계부채는 20년간 4.5배 정도 늘어난 1,863조으로,우리나라 GDP인 2,071조에 거의 육박하고 있다. 

따라서,기준금리 인상을 하게되면 가계에 부담이 되고 이는 또 큰 경기 침체를 유발하게 된다. 

최근 가계부채의 빠른 증가세 원인은 기본적으로 주택담보대출 증가규모 확대 등 복합적 요인에 기인, 특히 활발한 주택거래 및 아파트 신규분양, 저금리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하고,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 등으로 인한 기타 대출의 증가도 가계대출 확대의 주요 요인이다.

<표: 한겨레신문 전재 >

 

한국 유로저널 이준동 기자

eurojournalgisa@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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