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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쏘울•포르테 타기가 무섭다

by eknews posted Aug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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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기업뉴스 1 사진.JPG 기아 쏘울•포르테 타기가 무섭다



미국 전측면 충돌시험(small overlap front test)에서 기아자동차의 쏘울과 포르테가 최하등급을 받았다.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시속 64㎞(40마일)로 달리는 차가 전체 너비의 25% 크기인 벽에 운전석 쪽이 부딪혔을 때 차체가 얼마나 손상이 되고 운전자는 얼마나 다치는지를 실험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소형차 12종의 최신모델들이 실험 대상이었다.

913-기업뉴스 1 사진.JPG
 
협회가 8일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2013년식 쏘울과 2014년식 포르테는 모두 최하등급인 P(poor) 등급을 받았다. 최고 안정성 G(Good) 등급을 비롯해 A(acceptable)와 M(marginal), P(poor) 등 4단계로 구분된다.

혼다 시빅 2도어와 4도어 등 2종만 G등급을 받았다. 현대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와 크라이슬러의 닷지 다트와 포드 포커스 4도어, 도요타 사이언 tC 등 4종은 A등급을 받았다.

쉐보레 크루즈와 소닉(한국명 아베오)•폴크스바겐 비틀은 M등급, 닛산 센트라는 P등급이었다.

포르테와 사이언tC 등 5종은 2014년식이었고 나머지는 2013년식이다.
중간 수준 정면 충돌(차폭의 40%)과 측면 충돌, 전복, 후방 충돌 등 다른 안전도 평가에서는 12종 모두 최상위 등급(G)을 받았다. 현대 엘란트라 등 6종은 운전석 충돌 시험에서도 A등급 이상을 받아 ‘2013 최고안전차량 플러스’(Top Safety Pick +)에 선정됐다.

협회는 미국 80여개 보험사가 회원사가 운영하는 비영리 자동차안전 연구기관으로 신차 충돌시험을 진행해 안전 등급을 매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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