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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 '체외임신·사산·유산' 위험 높여

by eknews posted Mar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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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흡연 '체외임신·사산·유산' 위험 높여

간접흡연이 비만과 당뇨, 심지어 청력 소실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가운데 간접흡연 노출이 유산과 사산, 체외임신 위험 역시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obacco Control'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를 인용한 메디컬투데이에 의하면 담배를 전혀 핀 적이 없는 사람을 어릴 적과 성인이 되서 가정과 직장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정도에 따라 구분한 바 연구결과 간접흡연에 더 장기간 노출될 수록 유산과 사산, 체외임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가임기 동안 흡연을 한 적 있는 여성이 사산 위험과 체외임신, 유산 위험이 각각 44%, 43%, 16%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간접흡연에 노출된 전혀 담배를 피지 않는 여성들 역시 사산과 유산, 체외임신 위험이 노출되지 않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령 어릴 적 부터 간접흡연에 노출 10년 이상 노출됐거나 성인기 가정과 직장등에서 10년 이상 노출된 여성들의 경우 체외임신, 사산, 유산 위험이 각각 61%, 55%, 1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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