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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월드컵 메달 두 개로 9 개 대회 연속 메달

by eknews posted Jun 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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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월드컵 메달 두 개로  9 개 대회 연속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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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에서 후프는 은메달 , 리본은 동메달을 목에 걸면서, 지난해 4월 FIG 월드컵 시리즈 리스본 대회 볼 종목에서 따낸 동메달을 시작으로 9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날 손연재는 국제체조연맹(FIG) 주최 민스크월드컵에서 개인종합 10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1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월드컵 종목별 결선에서 후프는 1위인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18.500점)에 이어 은메달(17.883점), 아제르바이잔의 마리나 두룬다(17.350점)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본은  1위인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18.267점)보다 0.484점 낮은 동메달(17.783점)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손연재는 리본 종목 배경 음악을 종전의 '바레인'에서 '화이트 다르부카'로 교체해 합격점을 받았다. 타악기의 역동적인 리듬으로 이뤄진 이 곡은 벨리댄스 음악으로 즐겨 쓰인다.

손연재는 곤봉 결선에서는 17.750점으로 4위를 차지해 아쉽게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파트리지오 부안느(이탈리아)의 ‘루나 메조 마레’에 맞춰 연기하던 중 곤봉을 놓칠 뻔한 실수를 범했다. 볼 예선에서는 36위에 그쳐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손연재는 리본을 제외한 3종목에서 모두 수구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쿠드랍체바가 개인종합 금메달(74.583점)을 따냈다.

유로저널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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