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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발품 팔아 세계 1등 ‘크레오라’알린다

by eknews posted Mar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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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발품 팔아 세계 1등 ‘크레오라’알린다


효성이 지난 3월 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홍콩, 대만 등 3개국의 글로벌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맞춤 상담을 하는 ‘크레오라 워크숍(creora® workshop)’을 진행했다.


2010년부터 7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크레오라 워크숍’은 효성이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게 고객 특성에 맞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크레오라를 적용한 신규 원단 개발을 제안하는 맞춤형 상담 활동이다.


이번에 효성이 찾아간 고객사들은 중국의 베스트 퍼시픽(Best Pacific), 더룬(Derun), 대만의 뉴와이드(Newwide), 조이텍스타일(Joytextile) 등 원단 및 봉제업체 16개와 중국 리닝(Lining), 케이복싱(K-boxing), 홍콩의 베니티페어(Vanity Fair), 프룻오브더룸(Fruit of the loom)등 브랜드 6개사, 총 22개사다.


효성과 함께 크레오라 워크숍을 진행한 세계적인 패션 칼럼니스트 루이자 스미스(Louisa Smith)는 2018년 봄?여름에 유행할 캐주얼?수영복?속옷?액티브웨어 패션 트렌드를 고객사에 제안했다. 크레오라 워크숍을 함께한 고객사들은 신제품 개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호평했다.


효성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고객사가 크레오라를 활용해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이 곧 효성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이어지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맞춤 서비스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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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성은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크레오라 워크숍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서 이번 달부터 새롭게 바뀐 크레오라의 브랜드 이미지도 알리고 있다.


프리미엄 스판덱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자 새롭게 런칭한 글로벌 캠페인은 인체의 다양한 동작을 통해 스판덱스 원사가 부여하는 신축성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표현했다. 또한 제품의 기능적 차별성을 넘어 소비자의 감성까지 만족시키겠다는 브랜드 의지를 담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물’이라는 모티프를 활용하여 ‘Stretching Beyond’ 컨셉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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