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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과거를 주름 잡던 차인표, 라미란 '백투더 80s'!

by eknews posted Oct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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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과거를 주름 잡던 차인표, 라미란 '백투더 80s'!

 
차인표와 라미란이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80년대를 주름잡던 멋쟁이 언니 오빠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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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80년대를 고스란히 재현한 차인표와 라미란은 80년대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장발에 빨간 목폴라, 깃 세운 청재킷 패션을 선보인 차인표는 당시 유행한 영화 ‘영웅본색’의 주인공 주윤발을 흉내낸 듯 이쑤시개까지 물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라미란 역시 화려한 블라우스와 넓은 머리띠, 큰 액세서리로 한껏 멋을 내, 매섭게 닭을 손질하던 현재의 모습과는 대비된 새침한 여대생 이미지를 완성했다.  

촌스러운 패션도 멋지게 소화해내며 완성된 이 장면은 ‘배삼도’(차인표)와 ‘복선녀’(라미란)의 첫 만남으로, 이들이 어떻게 사랑에 빠져 부부의 연을 맺게 됐는지 보여준다.

또한 차인표가 음악다방 뮤직박스 안에서 DJ로 변신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극중 큰 웃음을 담당하고 있는 두 사람이 과거장면에서도 즐거움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기자
eurojournal26@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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