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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파수꾼> 스케일+스토리 모두 잡은 '야심작의 출격'

by eknews posted May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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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파수꾼> 스케일+스토리 모두 잡은 '야심작의 출격'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이 5월 22일 첫 방송부터 영화급 액션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로 중무장,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에 스케일+스토리 모두 잡은 '야심작의 출격' <파수꾼>을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파수꾼, 그들은 누구인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팀플레이 예고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의 모임이다.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은 <파수꾼>으로 뭉쳐, 경찰도 검찰도 잡지 못한 범인들을 잡는다. <파수꾼>의 통쾌한 활극이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여기에 각양각색 개성과 능력을 지닌 구성원들은 <파수꾼>의 활약을 더욱 다채롭게 만든다. 천재 해커 공경수(샤이니 키)가 해킹으로 정보망을 뚫으면, 집 안에서 은둔형 외톨이 서보미(김슬기)가 감시한다. 전직 형사 조수지(이시영)의 액션 한 방도 더해진다. 이 특별한 팀플레이는 <파수꾼>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 전망이다. 

▶ 안방 1열에서 보는 스펙터클 액션신

<파수꾼>은 영화 같은 액션 신을 예고했다.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카체이싱, 오토바이 액션, 와이어 액션 등 화려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전망. 액션에 최적화된 여배우 이시영의 열연은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이시영은 웬만한 액션신들을 직접 소화하는 열정으로 <파수꾼>의 액션을 더욱 리얼하고 역동적으로 탄생시켰다. 
특히 제작진은 극 초반 시선몰이를 할 추격전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전언이다. 생동감 넘치는 카체이싱을 위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특수장비 ‘러시안 암’을 공수했을 정도라고. <파수꾼>이 선사할, 눈 돌아갈 데 없는 스펙터클 액션신이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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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에서 이시영은 사격선수 출신의 형사 조수지로 등장한다. 범죄로 사랑하는 딸을 잃은 조수지가 범인을 처단하기 위해 <파수꾼>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형사였던 그녀가 경찰들에게 쫓기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녀가 총을 들고 거리로 나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시영의 앞에는 김영광(장도한 역), 김태훈(김은중 역) 검사를 비롯한 경찰들이 그녀를 포위하고 서 있다. 경찰 역시 이시영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어 긴장감을 높이는 상황. 무엇보다 그런 그녀를 강렬히 주시하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은 이들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예고하고 있어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 ‘공감X재미X통쾌함’ , 스토리의 미학

<파수꾼>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파수꾼>의 멤버들은 범죄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가진 이들이다. 그리고 이들이 함께 아픔을 치유하고 정의를 실현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것으로 보인다. <파수꾼>은 답답한 현실 속에서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강인함을 펼쳐낸다. 
억울한 현실 속에 있지만 <파수꾼>이 풀어가는 방식은 재치와 통쾌함으로 가득하다. <파수꾼>은 CCTV, 컴퓨터 등을 해킹해 범죄를 세상에 알리고, 다음 번 범죄를 미리 알아내 피해자를 구한다. 또 범죄자들이 법의 처벌을 받도록 강구한다. 톡톡 튀는 대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조합이 묵직한 이야기 속 기막힌 완급조절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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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 5색, 색다른 배우들의 의미 있는 조합

이시영, 김영광, 김태훈, 김슬기, 샤이니 키 등 주역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시너지 역시 기대 포인트다. 먼저 이시영은 싱글맘 형사 조수지로해, 강렬한 액션과 딸을 잃은 처절한 모성애를 연기한다. 복수의 칼을 품은 속물검사 장도한을 맡은 김영광은 야누스적 매력을 펼쳐낼 예정. 

김태훈은 이 시대 꼭 필요한 정의검사 김은중으로 활약한다. 김슬기는 세상과 단절한 히키코모리 서보미로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샤이니 키는 천재해커 공경수를 맡아 재기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이토록 특색 있는 배우들의 만남은 <파수꾼>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것이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경찰도 검찰도 잡지 못한 범인을 잡는 이들 <파수꾼>의 활약이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 유로저널 노영애 기자
eurojournal26@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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