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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복지' 보완·발전시키고 '경제' 더 챙긴다

by 편집부 posted Dec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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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복지' 보완·발전시키고 '경제' 더 챙긴다.


충남도가 민선7기 2년차인 2019년, 그동안 추진해 온 각종 복지 정책을 보완·발전시키며 경제 문제에 더욱 집중키로 했다. 


충남도 2019년 4대 핵심과제는 △새롭게 성장하는 충남 △여유롭고 풍요로운 충남 △지속가능하고 쾌적한 충남 △고르게 발전하는 충남 등으로, 양 지사는 "하나하나 착실하게 실천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한 민선7기 2년차의 토대를 굳건히 쌓겠다"고 말했다. 


이 중 '새롭게 성장하는 충남'은 △국가 정책 사업 조속 추진 기반 구축 △천안아산 역세권 R&D 집적지구 기반 조성 △수소경제사회 신사업 발굴·추진 △임업 중장기발전전략 수립·시행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 △위치기반 증강현실 플랫폼 구축 등 지속가능한 충남 경제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 과제로 구성했다. 


올해 4대 과제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 사는 충남 △기업하기 좋은 충남 등이다. 

또한,충남경제발전전략은 오는 2030년까지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경제적 관점의 핵심 실천 전략이며, 역세권 창업벨트는 분산 배치된 창업 지원 기능을 천안아산 역세권을 중심으로 벨트화 해 주요 전철역을 중심으로 '창업 라인'을 확대해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장항국가산업단지를 거점으로 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도 육성한다. 

바이오경제가 새로운 산업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항국가생태산단을 거점으로 인근 해양생물자원관 등과 기능을 연계해 국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의 중심지로 조성해 나아가겠다는 것이 양 지사의 뜻이다. 

지역 역사문화 자원 활용 관광 산업 발전 기반 구축도 6대 현안과제 중 하나로 내놨다. 


내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착수 △2020계룡군문화엑스포 준비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추진 기반 마련 △충남관광공사 설립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복지정책 및 양성평등 확산, 민관 협치체계 구축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추진도 6대 현안과제로 설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도가 창출한 성과 중에서는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노력 확산'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다. 

도는 민선7기 출범 직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 아기수당 지급 △임산부 전용창구 설치 △임산부 우대금리 상품 지원 △학교급식 등 3대 무상교육을 통한 교육 평등권 강화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충남형 24시간 전담 어린이집 조성 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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