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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 경기 수입은 전체 수입액의 껌값

by 유로저널 posted Feb 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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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골퍼들이 대회상금 외에 스폰서수입·대회초청료 등‘코스 밖 수입’으로 벌어들이는 과외수입이 상상을 초월해 처음 듣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녀들에 대해 한 번쯤은 골프 교육에 욕심을 안 낼 수 가 없다.
미국 권위의 골프월간지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등에서 2290여만달러의 상금을 거둬들인 대 반해 코스 밖에서는 9980만달러를 수확해 불과 1 년동안 총수입액은 1억2270만달러(1천 1백 5십 4억원 정도))로 세계 최고액이다.
이 잡지는 우즈는 프로전향 후 12시즌을 뛰면서 현재까지 7억6900만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고,이런 추세라면 2010년까지 10억달러를 벌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천재 골프소녀이자 1천만달러짜리 골퍼’인 미셸 위(미국)는 지난해 남녀프로골프 투어에 출전하면서 벌어 들인 상금은 9899달러에 불과했지마,코스 밖 수입’은 1250만달러(1175억원 정도,12위)나 됐다.
‘탱크’최경주는 코스에서 583만달러, 코스 밖에서 370만달러를 벌어 953만달러(약 90억원 정도,17위)였다.  
유로저널 스포츠부
          사진: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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