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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첫 국제스포츠기구 정직원 탄생

by 유로저널 posted Apr 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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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상 첫 국제스포츠기구 사무국 정식 직원이 탄생했다. 체육인재육성재단은 27일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인턴십으로 1년간 파견근무한 최보영 씨(25.사진)가 이 기구 사무국 정식직원으로 채용됐다고 밝혔다.
그 동안 IOC등 국제 스포츠기구에 107명의 임원은 진출했지만 현장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은 한 명도 없었다.
5월부터 정식 근무하게 될 최 씨는 주로 대륙별, 국가별 장애인올림픽위원회와 업무연락을 하며 동계스포츠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인턴으로 선발된 최 씨는 연세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국제기구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로 대한장애인골프협회 국제연락담당관을 시작으로 2007년 한국에서 개최된 IPC 정기총회 통역, 의전업무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국제담당으로 활동했다.
최 씨는 동계스포츠 매니저 행정보조로 국제대회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제출서류 검토 및 리서치 업무와 인턴근무 중 개최된 베이징패럴림픽의 ‘IPC 베이징 팀’의 일원으로 시상식 관련 업무를 맡아 스포츠외교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는 등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유로저널 이 은진 기자
eurojournal@eknews.net

<전 유럽 한인대표신문 유로저널, 전 영국 한인대표신문 한인신문, 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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