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올림피아코스, '코비에게 3년 8300만불 제시할 계획'

by 유로저널 posted Oct 22,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애틀란타의 포워드 조쉬 칠드레스를 데려가며 유명해진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가 이번에는 코비 브라이언트에게 3년간 무려 8300만불 (연봉 2766만불,대략 335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엄청난 제안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비 브라이언트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은 올 시즌 2126만불, 09-10시즌 2303만불, 10-11시즌에는 2480만불로 향후 3년 동안 받는 금액은 총 6900만불 정도이니 올림피아코스에서는 향후 3년간 코비가 받을 연봉에 1400만불을 더 주겠다고 유혹하는 셈이다.

한편,지난해 LA 레이커스 시즌 티켓 홀더의 99%가 올해도 시즌 티켓을 재구입한 것으로 나타나 전년도 기록한 93%보다 6% 높게 나타났다.특히 불경기 속에도 이같은 높은 티켓 재구입률을 보여 더욱 경이적이며,올해 시즌 티켓 판매로만 무려 5억5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NBA 전문가들이 코비 브라이언트 파우 가솔 라마 오덤 데릭 피셔 그리고 부상에서 돌아온 앤드루 바이넘 등 최강 멤버들을 구축해 7년만에 레이커스를 유력한 우승후보로 전망하고 있는 레이커스에 대한 LA팬들이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유독 레이커스에 몰리는 것이다.

이에 레이커스는 당일 경기 티켓 가격도 과감히 인상시켰다.

레이커스 골수팬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잭 니콜슨이 항상 앉는 곳인 '코트 사이드' 좌석은 경기당 2300 달러에서 8.7% 인상된 2500 달러로 책정했다. 또 중간좌석은 230 달러에서 6.5% 높아진 245 달러에 판매한다.

유로저널 스포츠부
유로저널광고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