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금주 정치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한 여론 조사 분석 

 

아래 여론조사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론조사 꽃'이 2024년 2024년 3월 4일- 3월 7일, 3월 8일 - 3월 9일에 전국 성인 남녀 18세이상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내용이다.(표본오차:±3.1%포인트, 95% 신뢰수준)

특히, 여론조사 꽃은 다른 여론조사 기관과는 다르게 막대한 비용을 투자해  금・토 양일에 걸쳐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문항으로 질문을 통해 CATI 전화 면접조사(안심번호 3만개),  전화면접조사 + ARS조사(RDD,자동응답 시스템) 를 각각 따로 실시하여 발표함으로써 좀더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는 평가이다. 

유로저널은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가 높은 '여론조사 꽃'과 제휴하여 제공된 기사 및 정보를 바탕으로 유로저널의 분석을 통해 보도한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상승세로 앞서

 

여론조사꽃이 2024년 3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전화면접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2.2%p 상승한 42.8%, 국민의힘은 3.8%p 하락한 33.9%, 무당층은 1.0%p 하락한 12.7%로 집계되었다. 

지난 조사에서 여론조사꽃 전화면접조사 이래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었던 국민의힘은 지지율을 유지하지 못하고 3.8%p 하락하며 양당 지지율 격차도 8.9%p로 크게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7.2%p↑), 경인권(4.5%p↑), 대구·경북(2.5%p↑), 부·울·경에서(1.4%p↑) 올랐고, 강원·제주에서(13.6%p↓)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충청권(14.2%p↓), 경인권 (5.7%↓)등 강원·제주(5.8%p↑)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지지율이 감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과 충청권을 우세지역으로 회복하며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가져왔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과 부·울·경을 우세지역으로 지키면서 강원·제주를 우세지역으로 탈환했다. 

남녀모두 ‘더불어민주당’ 상승, ‘국민의힘’ 하락으로 여성은 양당 격차가 더 커졌고, 지난 조사에서 박빙을 보였던 남성도 ‘더불어민주당’ 우세로 변했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 비율이 가장 높았던 18~29세는 유일하게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했으나 ‘더불어민주당’우세로 바뀌여 더불어민주당 33.5% > 무당층 29.1% > 국민의힘 23.4% 순이었다.

 40대의 더불어민주당 지지가 10.6%p 상승하며 더불어민주당(67.4%)과 국민의힘(17.2%)의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50대 이하는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 > 무당층 순이었고,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 더불어민주당 > 무당층 순이다.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 44.3%(3.0%p↑) 대 국민의힘 25.8%(3.4%p↓)으로 조사되어 18.5%p의 격차를 보였다.  

 

1348-정치 1 사진 1.png

같은 기간 진행한 ARS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주보다 3.8%p 하락한 44.4%, 국민의힘은 1.4%p 상승한 39.5%로 양당 간 격차는 4.9%p로 조사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충청권에서 11.6%p 크게 상승했지만 그 외 지역에서 모두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6.4%p↓)과 충청권(1.4%p↓)에서 하락했지만 그 외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에서 빼앗겼던 충청권을 탈환하여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두었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제주를 국민의힘 우세지역으로 공고히 했다. 

남녀모두 더불어민주당 하락, 국민의힘 상승으로 남성은 더불어민주당 우세, 여성은 박빙이 되었다. 

50대와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했는데, 특히 18~29세는 더불어민주당(12.0%p↓) 하락, 국민의힘(5.2%p↑) 상승으로 2.5%p의 격차로 팽팽해졌다. 

50대 이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다.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은 6.5%p 하락한 42.2%, 국민의힘은 5.7%p 상승한 39.4%로로 조사되어 2.8%p의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4월 총선, 승리가 바람직한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앞서

 

4월 총선에서 승리가 바람직한 정당은 두 조사 모두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개혁신당 순이었다.

전화면접조사에서 42.6%을 획득한 ‘더불어민주당’의 ‘국민의힘’과의 지지율 격차는 지난 조사보다 8.5%p 늘어난 10.0%p로 크게 늘고, 첫 조사인 ARS조사에서는 양당 격차 5.6%p로 나타났다.

 

4월 총선에서 ‘어느 정당이 승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42.6%), 국민의힘(32.6%), 개혁신당(2.4%), 녹색정의당(1.2% ), 새로운미래(1.0%), 그 외 다른 정당(2.2%), 없다(16.8%)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보다 4.8%p 상승한 더불어민주당은 강원·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고, 지난 조사 대비 3.7%p 하락한 국민의힘은 강원·제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에서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과 충청권을 회복하며 경인권, 호남권을 우세지역으로 단단히 다졌고, 대구·경북과 부·울·경지역을 우세지역으로 하는 국민의힘은 강원·제주지역을 우세지역에 포함시켰다. 

 

더불어민주당은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18~29세를 제외한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하락했다. 

 

50대 이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의 경우, 12.1%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2.7%p↑)이 가장 앞섰고, 3.9%를 얻은 국민의힘(4.6%p↓), 3.8%를 얻었다.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 45.9%(3.9%p↑), 국민의힘 24.6%(4.2%p↓), 개혁신당 4.1%(2.4%p↑), 녹색정의당 1.2%, 새로운미래 1.1%, 순으로 총선에서 승리가 바람직한 정당이라고 응답했다. 

1348-정치 1 사진 2.png

같은 시기에 진행한 ARS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46.9% ,국민의힘 41.3%, 녹색정의당 1.3% ,개혁신당 3.3%, 새로운미래 2.6%, 그 외 다른 정당 2.2%, 없다 1.8%로 집계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경인권, 충청권, 호남권에서 우세고,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제주지역에서 우세다. 

50대 이하는 더불어민주당 우세, 6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다. 

남성은 더불어민주당 우세지만 여성은 더불어민주당 우세이지만 초박빙(민주: 44.8%,국민: 44.0%). 중도층은 더불어민주당 45.4%, 국민의힘 40.1%, 개혁신당 5.2%, 새로운미래 3.4%, 녹색정의당 1.9% 순으로 총선에서 승리가 바람직한 정당이라고 응답했다. 

 

비례정당을 뽑는 정당투표, 두 조사 모두 ‘조국혁신당’ 돌풍. 

* 전화면접조사 결과 ,   조국혁신당> 국민의미래> 더불어민주연합순, 

* ARS조사 결과 ,   국민의미래> 조국혁신당>더불어민주연합’ 순

비례정당을 뽑는 정당 투표에서는 어느 정당, 세력, 단체에 투표할 것인지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조국혁신당 22.6% (11.6%p↑) vs 국민의미래 19.1%(13.1%p↓)  vs 더불어민주연합 15.5%(6.2%p↓)  vs 개혁신당 3.9%(0.5%p↑) vs 녹색정의당 2.3% (0.7%p↓) vs 새로운미래 1.5% (0.4%p↓)  vs 그 외 다른정당 5.1%(4.4%p↑) vs 없다 25.8%(2.5%p↑)로 집계되었다. 

지난 3월 3일 창당한 ‘조국혁신당’은 비례정당 지지율 돌풍을 일으키며 22.6%로 가장 높은 응답을 받았다. 

서울은 ‘‘국민의미래 >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연합 순이고, 경인과 충청권은 조국혁신당 > 국민의미래 > 더불어민주연합, 호남권은 조국혁신당 > 더불어민주연합 > 국민의미래, 대구·경북은 국민의미래 > 더불어민주연합 > 조국혁신당, 부·울·경과 강원·제주지역은 국민의미래 >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연합순이다. 

1348-정치 1 사진 3.png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8~29세는 더불어민주연합 > 국민의미래 > 개혁신당’ 30대부터 50대는 조국혁신당 > 더불어민주연합> 국민의미래, 60대 이상은 국민의미래 > 조국혁신당 > 더불어민주연합 순이다. 

무당층은 조국혁신당 6.1% > 더불어민주연합 3.5% > 녹색정의당과 개혁신당이 각각 2.3%의 지지율을 얻었고 국민의미래는 0.9%의 응답에 그쳤다. 

중도층은 조국혁신당 26.9% > 더불어민주연합 15.4%> 국민의미래 13.2% > 개혁신당 5.3% > 녹색정의당 2.8% > 새로운미래 1.1%로 순으로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같은 기간에 진행한 ARS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미래 32.3%(2.8%p↓) vs 조국혁신당25.8%(8.8%p↑)  vs더불어민주연합 21.3%(9.3%p↓) vs 개혁신당 5.5%(0.6%p↑) vs 새로운미래 2.9%(0.7%p↓) vs 녹색정의당 2.4%(0.3%p↑) vs 그 외 다른정당 4.1%(1.7%p↑)  vs 없다 3.3%(0.5%p↑)로 조사되었다. 

수도권과 충청권,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제주는 국민의미래 > 조국혁신당 > 더불어민주연합 순이고, 호남권은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연합 > 국민의미래 순이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는 국민의미래 > 더불어민주연합 > 조국혁신당 순이고, 40·50대는 조국혁신당 > 국민의미래 >더불어민주연합 , 60대는 국민의미래 > 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연합 , 70세 이상은 국민의미래 > 더불어민주연합 >’조국혁신당 순이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미래 30.7%(0.3%p↑)  > 조국혁신당 26.9%(9.1%p↑)  > 더불어민주연합 17.1%(11.9%p↓)  > 개혁신당 9.4%(1.6%p↓) > 새로운미래 3.6%(1.5%p↓) > 녹색정의당 3.0%(0.4%p↓) > 그 외 다른정당 2.6%(3.4%↑) 순으로 비례정당을 뽑는 정당투표에서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4월 총선, 정권 심판이 크게 앞서

전화면접조사 격차 16.5%p로 늘고, ARS 격차 10.4%p로 줄어

전화면접조사, ARS 두 조사 모두 ‘10명 중 5명 이상은 차기 총선에서 ‘정권 심판을 위해 야당을 지원’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차기 총선에서 ‘정권 안정’과 ‘정권 심판’ 중 더 공감하는 주장이 어떤 것인지 물었다. 

전화면접조사 결과‘ 윤석열 정권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5.1%p 하락한 37.9% 대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9%p 상승한 54.4%로 조사되었다. 

ARS 조사결과 ‘정권안정, 여당지지’는 42.5% 대 ‘정권심판, 야당지지’는 52.9%로 조사되어 두 조사 모두 10명 중 5명 이상은 ‘정권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48-정치 1 사진 4.png

두 조사 모두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전화면접조사의 부·울·경 포함)은 ‘정권심판’ 응답이 앞서거나 우세했고, 대구·경북과 강원·제주(ARS조사의 부·울·경 포함)은 ‘정권안정’ 응답이 높았다. 

두 조사 모두 50대 이하는 ‘정권심판’, 60대 이상은 ‘정권안정’에 손을 들어줬다. 

전화면접조사의 무당층은 ‘정권 안정, 여당 지원’17.6% 대 ‘정권 심판, 야당 지원’ 46.6%로 조사되어 29.0%p의 격차로 ‘정권심판’이 우세했다.

중도층은 ‘정권 안정, 여당 지원’ 30.0% 대 ‘정권 심판, 야당 지원’ 63.0%로 조사되어 33.0%p의 격차로 정권심판론이 우세했다. 

ARS 조사의 중도층도 ‘정권 안정, 여당 지원’ 41.0% 대 ‘정권 심판, 야당 지원’ 53.3%로 응답되어 12.3%p의 격차로 ‘정권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답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사회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204710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317194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328174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368715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402942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415733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399759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397426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403709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400953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412977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393806
공지 건강 2007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5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423458
45436 국제 2023년 GDP 성장률, 중국과 인도는 여전히 고성장(4월 3일자) 2024.04.02 431
45435 국제 러시아산 원유,서방 제재불구하고 중국과 인도 수출 증대로 전체 수출은 오히려 증가해(4월 3일자) 2024.04.02 413
45434 국제 트럼프의 대중 관세 계획, WTO에 치명상 입힐 것 (4월 3일자) 2024.04.02 397
45433 국제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세계 점유율 63.5%로 1위 (3월 28일자) 2024.04.02 733
45432 국제 중국-유럽 화물열차, 네델란드행 시작으로 4 번째 노선 운행(3월 28일자) 2024.04.02 428
45431 국제 美, 지난 해 무역 수지 적자 감소 폭 15년만에 최고 기록 (3월 21일자) 2024.04.02 452
45430 국제 인도네시아 경제, 아세안 경제대국 1위로 5년이상 매년 FDI 급증(3월 21일자) 2024.04.02 410
45429 국제 중국과 러시아, 올해 2개월동안 교역액 9.3% 증가(3월 14일자) 2024.04.02 522
45428 국제 중국 경제, 유동성 함정에 빠져 경기 회복 속도 미약 (3월 14일자) 2024.04.02 449
45427 국제 베트남 1월 수출 42% 급증해 2022년 4월 이후 최고 (3월 7일자 뉴스) 2024.04.02 426
45426 국제 전쟁중이고 서구 경제 제재 속의 러시아 경제, 2024년 1월 GDP 성장률은 4.6% 달해( 3월 7일자 뉴스) 2024.04.02 357
45425 국제 튀르키예 2023년 수출액 2557억 달러, 공화국 건립 이래 최대 규모 (3월 7일자 뉴스) 2024.04.02 483
45424 정치 총선 10일 남겨두고 실시된 마지막 여론 조사 결과 file 2024.04.02 2502
45423 정치 총선 여권 위기론에 한동훈, '풍전등화' 신세로 몰락 file 2024.04.02 1843
45422 정치 이종섭 귀국 요청과 황상무 사퇴 요구로 제2차 윤-한 약속대련' 2024.03.19 188
» 정치 지난 주 정치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한 여론 조사 분석 file 2024.03.12 511
45420 정치 ‘조국혁신당 돌풍’ ,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조국신당' 캠페인 먹혀 file 2024.03.12 921
45419 건강 골다공증 예방·관리 10대 생활 수칙 (3월 7일자) 2024.03.02 569
45418 경제 2023년 대미(對美) 수출이 1,000억 달러 초과로 전체 18.3% file 2024.02.21 590
45417 경제 한-쿠바, 전격 수교,대사급 외교관계 수립에 합의 file 2024.02.21 309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281 Next ›
/ 228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