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31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3 무역 적자 53 유로로 상승




프랑스 무역적자가 점점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경제의 위험 신호가 되고 있다. 프랑스가 항공과 자동차 가지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국제 경쟁력이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프랑스가 수출보다 수입이 많을 밖에 없는 이유다.


지난주 화요일 세관의 발표를 인용한 프랑스 뉴스채널 유럽 1 따르면 프랑스 무역적자는 3월에 다시 증가해 53 유로에 이르렀다. 2월의 41 유로에서 비해 급증하면서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석유와 천연가스 에너지 연료 수입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


1분기 동안 전체 무역적자는 137 유로로 분기 124 유로보다 증가했지만 전년 동일 분기 147 유로보다는 적다.


지난 4 , 프랑스 통계청INSEE 발표에 따르면 프랑스 대외무역은 1월과 3 사이 0,3% 하락하고 GDP 0,3% 증가 것으로 예상되었다. 프랑스 경제전망연구소OFCE 1분기 대외무역 저조는 경제성장율을 0,2포인트 감소시킬 것으로 보고 있으며 동안에는 0,1포인트 하락을 전망했다.


중국과 미국의 충돌로 세계 경제가 여전히 긴장된 상태이지만 프랑스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라고 통계청은 예상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은 프랑스의 주요 수출국은 아니기 때문에 국제 무역이 수축된다고 해도 타격은 없을 것이라는 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경제부 장관 브뤼노 메르는 파리포럼을 통해 다자간의 원칙을 존중하고 성장을 저해하는 관세 인상은 피해야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déficit.jpg



3 대외무역 적자가 악화된 요인은 원유 천연가스 구입이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 주간 유가는 급등해 2013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르고 있다. 다음으로 선박산업 수출이 약화되기도 했다. 반면 2월에 이어 항공우주산업과 의약품은 무역 흑자를 보았다.


정부에 따르면 1분기 동안 자동차 수출은 꾸준한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2016 이후 프랑스 자동차 판매는 유럽 연합의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역동적이었다. 2016년과 2018 사이 프랑스 자동차 수출은 연간 9% 증가했으며 유럽연합 평균보다 3 많다.


한편 프랑스 중앙은행은 1분기 경상수지는 13 유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분기 3 유로 감소에서 악화되었다. 서비스 분야는 흑자로 개선되고 있지만 재화부문 적자의 확대로 인한 것이다.


서비스업 국제 관광은 8 유로 흑자로 비교적 나쁘지 않다. 컨설팅, 연구 개발 서비스 또한 5 유로의 흑자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 트리뷴>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8179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8307
4531 르완다 투치족 집단학살 재판, 파리에서 개시 편집부 2024.11.11 495
4530 재바르니에 정부, 재정, 건강, 실업 등의 긴급 과제로 주요 정책 지연 편집부 2024.11.11 599
4529 프랑스, 음주로 인한 각종 범죄에도 처벌 강화 요구 편집부 2024.11.11 609
4528 외국인들의 불법 체류 및 범죄 경력자에 대한 경계심 강화해야 편집부 2024.11.11 537
4527 성폭력 이슈에 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 30억 유로 예산 요구 편집부 2024.11.11 423
4526 마르세유, 크루즈 선박 '오염'에 맞선 바다 봉쇄 시위 편집부 2024.11.11 434
4525 극우 이민정책의 핵심인사, 내각의 핵심인물로 대두 편집부 2024.11.11 419
4524 "마크롱-바르니에 정부" 반대 시위, 정치 침체 편집부 2024.11.11 496
4523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장 앞두고 8개의 종을다시 맞이해 편집부 2024.11.11 491
4522 극우 '마린 르펜', 2025년 새로운 총선 해산 요구 편집부 2024.11.11 634
4521 인텔, 전 세계적으로 약 18,0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계획 편집부 2024.08.15 852
4520 통신시설 파손시킨 '사보타주(sabotage)' 본격 조사 착수 file 편집부 2024.08.15 565
4519 파리 택시업계, 2024 올림픽으로 감소한 수익 보상 요구해 편집부 2024.08.15 949
4518 프랑스 신재생에너지 , 2030년까지 약 570 TWh 생산·사용 목표 발표에 논란 file 편집부 2024.08.15 834
4517 프랑스, 면허증이 필요 없는 도시형 초소형 전기차 인기 편집부 2024.08.15 651
4516 프랑스 좌파 정당들, 마크롱의 3 대 정책 폐지나 개선 예상 file 편집부 2024.07.25 998
4515 파리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준비 착착 file 편집부 2024.07.25 588
4514 비에유 샤뤼 페스티벌, 펑크 콘서트 이후 혐오 댓글이 폭주 file 편집부 2024.07.25 610
4513 올림픽 참가 이스라엘 선수들로 프랑스 정치권 논란 file 편집부 2024.07.25 610
4512 올림픽 앞두고 파리 공항 파업 극적 합의, 한숨 돌려 file 편집부 2024.07.25 605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