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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사태, 다음 차례는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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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경제가 휘청이는 가운데, 포르투갈이 그리스의 선례를 밟을 수도 있다고 핌코 사장이 경고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이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국가 파산을 피하기 위해 브루셀로부터 추가 자금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Mohamed El-Erian, 핌코 사장이 언급했다고 한다. 

올 해 말까지 포르투갈이 다음 차례의 그리스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El-Erian 사장은, “안타깝지만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갈의 경제는 유럽연합과 IMF로부터 780억 유로의 구제 금융을 받으며 정부가 긴축 정책 펼치는 바람에 올 해 3.3% 수축할 것으로 전망되어 지고 있다. 

핌코의 최고 투자 책임자이기도 한 El-Erian 사장은, 포르투갈의 첫 번째 긴급 구제 금융 프로그램이 포르투갈로 하여금 EU와 IMF에 더 많은 금액을 요청하도록 할 만큼 충분치 않았다고 전했다. “EU와 채권자, IMF 그리고 유럽 중앙 은행 사이에서 부담을 어떻게 분담할 것인가에 대한 중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금융 시장은 민간 부문 참여에 대한 염려로 인해 불안정하게 될 것이다.” 라고 El-Erian 사장은 덧 붙였다. 자산이 1조 3600억 달러 규모인 핌코는 독일 보험 그룹인 Allianz에 속해 있다. El-Erian사장은, 올 해가 유로존이 해체될 것인가 아니면 축소되는 대신 더 튼실해질 것인가를 가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런던의 몇 몇 연구소는 포르투갈의 자산이 올 해 말까지 소진되어 버릴 것이며, 그에 따라 리스본이 두 번째의 긴급 구제를 요청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l-Erian사장은 회원국들이 솔선수범한다면 유로존이 위기에서 훨씬 빨리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영국 유로저널 박소영 기자

eurojournal@ek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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