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프랑스에서 가장 강력한 원자로, 12년 지연 끝에 가동 시작.

처음 예상액인 33억 유로의 4배인 132억 유로 투자 끝에 완공해

프랑스는 지난 해 12월 28일(토) 가장 강력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12년 지연 끝에 처음 예상액의 4배를 더 투자한 끝에 국가 전력망에 연결해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 12일간의 지연과 기술적 좌절에도 불구하고 관계자들은 이를 획기적인 순간이라고 환영했다.

 EDF 전력 회사의 CEO인 루크 르몽이 발표한 성명을 인용한 현지 언론 france24보도에 따르면  성'노르망디의 플라망빌 3' 유럽 가압 원자로는 28일 오전 11시 48분에 발전을 시작해 프랑스 가정에 전기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X에서 성명을 통해 '국가의 거룩한 순간'이라며 이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원자로 중 하나"라고 불렀다.

그는 이어 "저탄소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한 재산업화는 프랑스식 생태주의"라고 덧붙였다.

EPR은 신세대 가압수형 원자로로, 전 세계에서 완공된 네 번째 원자로로 EDF의 르몽 대표는 이를 "역사적 기록"이라면서 "프랑스에서 원자로가 가동된 마지막은 25년 전 Civaux 2였다." 라며 프랑스 남서부에 있는 Civaux 발전소를 언급하며 말했다.

 성'노르망디의 플라망빌 3' 운전은 1,600MW로 프랑스에서 가장 강력한 원자로로 200만 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이 가동은 건설 프로젝트 비용이 132억 유로(137억 6천만 달러)로 치솟은 이후 12년이나 지연되어 예정보다 늦어지면 초기 추정치인 33억 유로의 4배가 투자되었다. .

원래 가동은 9월 3일에 시작되었지만, "자동 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가동 하루만에 중단되어 있다가  다시 재가동을 시작했다.

한편, 핵 에너지는 프랑스 에너지 생산량의 약 3/5를 차지하며,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핵 에너지 프로그램 중 하나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2023년에 마지막 3개의 원자로를 폐쇄하여 핵 에너지에서 벗어난 이웃 독일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마크롱은 6개의 EPR2 원자로를 주문하고 8개에 대한 옵션을 마련하여 프랑스의 에너지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핵 에너지를 늘리기로 결정했으며 수천억 유로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 유로저널 문영민 기자   ymmoon@theeurojournal.con

유로저널광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4633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4799
4613 마크롱 대통령, EU의 대미 디지털 규제 집행 지연 비판 편집부 2025.12.14 313
4612 루브르 박물관, 비EU 방문객 입장료 45% 인상 발표 편집부 2025.12.14 270
4611 프랑스 와인 농민들, 산업 위기에 대한 대책 마련 요구 시위 편집부 2025.12.14 294
4610 프랑스 등 유럽 등에서 판매되는 비유럽산 장난감의 86%가 '위험' 편집부 2025.12.14 273
4609 프랑스, 마르세유 살해 사건 후 마약 범죄 위협을 '테러와 동등'으로 간주 편집부 2025.12.14 281
4608 루브르, 왕관 보석 강탈 이후 새로운 보안 시스템 도입 편집부 2025.12.14 273
4607 프랑스 하원의회, 세금안으로 논란이 일었던 예산안 거부 편집부 2025.12.14 301
4606 파리 시민들의 오랜 꿈, 파리의 유명 인사와 함께 묻히기 '묘지 부지 추첨 시작' file 편집부 2025.11.19 381
4605 프랑스 극우 정당RN, 강경 우파들과 연합으로 억만장자들 지지 편집부 2025.11.19 602
4604 프랑스 농민들, EU-멕시코 FTA 강하게 반대해 편집부 2025.11.19 637
4603 프랑스, 파리 첫 매장 열자 셰인(Shein) 웹사이트 중단 조치 추진 편집부 2025.11.19 361
4602 르브르(Louvre), 보안 대신 예술 작품에 투자로 비판 받아 편집부 2025.11.19 316
4601 프랑스 하원, 부유세 인상 제안 부결로 '정부 위기' 편집부 2025.11.19 301
4600 프랑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경제도 손실 커져 편집부 2025.11.19 303
4599 프랑스,정치 위기로 고용시장 악화로 소비 감소해 편집부 2025.11.19 328
4598 프랑스 퍼스트레이디, 성차별적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10명 재판 회부 편집부 2025.11.19 288
4597 프랑스, 전기 저전력 시간제 시스템 도입으로 큰 변화 편집부 2025.11.19 307
4596 프랑스 정치권, 주크만 세금 등 부유세 놓고 혼란 지속해 편집부 2025.11.19 287
4595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유지하지만 ‘부정적 전망’ 부여 편집부 2025.11.19 289
4594 프랑스, 2017년 이후 민주주의서 이탈" NGO 보고서 경고 편집부 2025.11.19 32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3 Next ›
/ 23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