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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03.02 12:14
한국 초음속 경공격기, 누적 10조 규모로 총 150 대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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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음속 경공격기, 누적 10조 규모로 총 150 대 수출 * 필리핀과 1조 원대 추가 계약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석권 , * 폴란드·말레이시아 넘어 중동·아프리카로 ‘영토 확장’ 가속화 * 기술력과 가성비 동시에 잡아 대당 400억~800억 원 몸값 자랑 대한민국이 개발한 초음속 경공격기 FA-50(골든이글 계열 포함)이 ‘K-방산’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현재 한국의 경공격기는 동남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으로 시장을 넓히고 있다. 단순한 군사 무기를 넘어 한국 항공우주 기술의 신뢰도를 상징하는 FA-50은 최근 필리핀과의 대규모 추가 계약을 성사시키며 전 세계 하늘을 누비고 있다. ** 귀사의 유럽 진출, 유럽 제품 수출을 위한 바이어,지사 및 총판 초빙 , 유럽 각국 지사 설립 **전화 및 카카오톡: 한국 010 2225 7090 , 이메일: eurojournal@eknews.net 한국의 훈련기 등 경공격기 계열은 T-50 훈련기를 시작으로 FA-50 초음속경공격기로 발전되어 이는 4.5세대 전투기인 KF-21(보라매)로 발전해 가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필리핀 국방부와 FA-50 경공격기 12대 추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약 1조 원(7억 달러) 규모의 이번 계약은 단순 기체 판매를 넘어 성능 개량과 후속 군수 지원까지 포함된 종합 패키지다. 필리핀은 지난 2014년 도입한 12대가 실전에서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자, 11년 만에 다시 한국의 손을 잡았다. ■ FA-50, “가격 대비 성능과 높은 운용률” FA-50의 가장 큰 강점은 ‘높은 신뢰성’이다. 미국산 F-16과 높은 호환성을 자랑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수출되는 모델들은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와 공중급유 시스템을 장착해 중거리 공대공 교전 능력까지 갖췄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필리핀이 11년 만에 추가 구매를 결정한 것은 한국산 무기체계의 사후 관리(PBL)와 유지보수 능력을 세계가 신뢰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중동과 이집트 등에서도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2026년 한 해만도 매출 5조 시대 열고 KF-21로 이어지는 ‘수출 사다리’ KAI는 2026년 매출 5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FA-50의 안정적인 수출 실적은 현재 양산 단계에 진입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보라매)'의 잠재적 수출 시장 확보를 위한 교두보가 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FA-50을 도입한 국가들이 향후 전투기 교체 시기에 KF-21의 유력한 잠재 고객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한국의 항공기(경공격기계열 포함) 수출 역사 대한민국이 항공기(경공격기 계열 포함)를 전 세계에 처음으로 수출한 연도와 국가는 2001년, 인도네시아이다. 정확히는 초음속 경공격기인 FA-50의 모태가 되는 T-50 고등훈련기 계열의 수출 역사는 아래와 같다. 1. 한국 최초의 항공기 수출 * 연도: 2001년 , * 국가: 인도네시아, * 기종: KT-1 (웅비): 국산 최초의 기본훈련기 * 의의: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독자 개발한 항공기를 해외에 판매한 기록이다. 총 7대를 인도네시아에 인도하며 '항공기 수출국'의 반열에 올랐다. 2. 한국 최초의 '초음속' 항공기(T-50 계열) 수출 * 연도: 2011년 (계약 기준), * 국가: 인도네시아, *기종: T-50I * 내용: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첫 해외 진출이다. 인도네시아는 2001년 KT-1 도입에 이어, 2011년에도 한국 항공기를 선택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3. 본격적인 '경공격기(FA-50)' 첫 수출 * 연도: 2014년 , * 국가: 필리핀, * 기종: FA-50PH * 의의: 훈련기가 아닌, 실전에 투입되는 '경공격기'로서의 첫 수출이다. 필리핀에 수출된 FA-50PH는 이후 마라위 전투 등 실제 작전에 투입되어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고, 이는 최근 폴란드와 말레이시아 대규모 수출의 발판이 되었다. ■ 기종별·국가별 수출 현황 (2026년 기준) 1, 폴란드: FA-50GF / PL * 총 48대로 약 800억 원 ($60M), * 최신 블록 20 사양 포함, 2, 말레이시아: FA-50M * 총18대로 약 680억 원 ($51M) , * 공중급유 등 성능 개량형 3, 필리핀: FA-50PH * 총 24대로 약 400억~800억 원 , * 1·2차 계약분 합산 4, 태국: T-50TH * 총14대로약 450억 원 ($34M) , * 훈련 및 전술 입문용 5, 이라크: T-50IQ * 총 24대로 약 510억 원 ($38M), * 이라크 맞춤형 사양 6, 인도네시아: T-50I * 총 22대로 약 300억~500억 원, * 초기 모델 및 추가 도입분 한국 유로저널 김한솔 기자 hskim@theeurojournal.com (사진: a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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