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 제17차 정기총회, 차기 회장 후보 없어 유회
12시부터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회의에서 한일동 선거관리위원의 설명이 있었다. “지난 2년동안 회장대행 체제로 이어져 온 재향군인회 독일지회인 우리 단체는 이번에도 회장 및 임원 입후보자가 없어서 오늘 총회를 할 수가 없습니다.ˮ 라며 제17차 정기총회는 유회(流會)되었음을 알렸다.
유상근 회장 대행은 “오늘 총회는 유회되었지만 우리 단체를 위해서 좋은 의견 나누시고 좋은 시간을 갖자ˮ고 하였다.
이날 총회는 2026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하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유 회장대행은 현 상황을 본부에 그대로 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재향군인회 도이칠란트지회는 동포사회 화합을 도모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체육대회를 2년마다 6·25를 기해 개최해 오며, 동포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독일 유로저널 오애순 선임기자asoh@theeurojournal.com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