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글로벌 차트 휩쓸어
블랙핑크가 최근 발표한 미니 3집‘데드라인(DEADLINE)’이 그룹 활동의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차트를 휩쓸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각자의 레이블을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뭉쳐 내놓은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대중과 평단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까지 석권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번 활동은 멤버들이 개인 레이블 설립 후 보여준 첫 완전체 행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업계 관계자는 "각자의 영역에서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한 멤버들이 블랙핑크라는 이름 아래 모였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상상 이상"이라고 분석했다.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뛰어(JUMP)’에 이어 타이틀곡 ‘고(GO),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인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네 멤버의 완벽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시킨 5개 트랙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타이틀곡은 기존의 힙합 베이스에 락킹(Rocking)한 사운드와 미래지향적인 신스팝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 성장이 반영되어 보컬과 랩의 조화가 역대급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한계에 부딪혀도 멈추지 않고 선을 넘어선다는 당당한 포부를 담아 글로벌 팬덤인 '블링크'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것이다.
빌보드(Billboard)에서는 발매 직후 '빌보드 200' 1위로 직행하며 K-팝 걸그룹 최초 기록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타이틀곡은 '핫 100' 상위권에 안착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이어 영국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유럽 내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고 아이튠즈에서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앨범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 만에 조회수 약 1억 회를 돌파하며 자신들이 보유한 세계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를 중심으로 타이틀곡의 포인트 안무인 '라인 댄스' 챌린지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외신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블랙핑크는 더 이상 누군가를 증명할 필요가 없다. 'DEADLINE'은 그들이 왜 여전히 세계 최고의 위치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선언문이다."고 보도했다.
NME은 보도를통해 "개인 활동으로 다져진 멤버들의 역량이 시너지를 일으켰다. K-팝의 경계를 넓힌 앨범"이라며 별점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블랙핑크는 이번 신보 발표와 함께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를 아우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 투어에 돌입하며,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한국 유로저널 김하늘 기자 hnkim@theeurojournal.com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